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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7.18 [21:03]
한기총, 회개와 구국기도회 개최
김한식 목사, 전광훈 목사, 엄기호 목사 말씀 전해
 
김현성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방문을 위해 7일 오전 경기도 평택 미군기지에 도착한 이날 오후 2, 서울 광화문 새문안교회 앞에서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주최로 회개와 구국기도회가 열렸다.

▲ 한기총 주최 회개와 구국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메시지를 듣고 있다.     © 뉴스파워

  

이날 기도회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국빈방문을 환영하고 북한의 핵 위협으로 국가 안보적 위기 상황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먼저 회개하고 나라를 위해 기도하기 위한 취지에서 열렸다. 특히 한미 동맹이 더욱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개최되었다.

 

1부 기도회와 2부 국민대회 순으로 진행된 이날 집회는 한기총 소속 목회자 성도 그리고 대학연합구국동지회, 전국구국동지연합회 국본을 비롯한 300개 단체 소속 시민들이 참석했다.

 

기도회에 앞서 청교도찬양단, 한사랑선교회의 셈의 장막의 문화공연과 퍼포먼스, 찬양으로 기도회의 열기를 달궜다.

 

기도회의 설교는 김한식목사(한사랑교회 대표)가 역대하 714절을 본문으로 '국가의 위기와 통회 자복하는 회개'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전광훈 목사(청교도영성훈련원장)가 요나 310절을 본문으로 '국가의 위기와 악에서 떠나는 회개'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사무엘상 73절을 본문으로 '국가의 위기와 하나님께 돌아오는 회개' 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국민대회가 진행됐다.

▲ 회개와 구국기도회에 참석한 성도들     © 뉴스파워

 

▲ 회개와 구국기도회 참석자들     © 뉴스파워

 

▲ 전광훈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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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7 [15:27]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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