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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1.19 [09:09]
"불안의 해결책은 오직 믿음"
정종환 목사(흰돌교회 원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서 설교
 
김현성

  

정종환 목사(흰돌교회 원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고문)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367회 월요조찬기도회에서 창세기 321-12절을 본문으로 불안의 해결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정종환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정 목사는 6일 오전 630, 순복음강남교회(담임목사 최명우)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지금 안보의 불안이 있다.”외국에서는 곧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할 것이라고 보도를 할 정도라며 한반도의 위기 상황을 언급했다.

 

이어 “20여 년 팥죽 한 그릇으로 형 에서의 장자권을 빼앗은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도망하여 돌아오는 중에 형 에서를 만나려는 상황에서 두려워하여 하나님께 간구했다.”야곱은 에서를 피해서 밧단아람으로 가면서 벧엘에서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와 함께 하리라는 약속을 받았다. 그 약속을 믿으면 두러움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목사는 성도는 이 세상을 떠나서 주님 앞에 설 때까지 부족하고 연약한 종들이라며 형 에서를 만나는 것을 두려워한 것은 죄악 때문이다. 죄가 우리와 가정과 우리 민족을 두렵게 한다.”고 말했다.

 

특히 우리 사회에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에이즈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자녀들이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으로 살아가도록 도전해야 한다.”다음 세대가 신앙을 회복해야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불안의 해결책은 믿음을 회복하는 것이라며 야곱은 두려움 가운데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고 믿음으로 기도했다.”며 하나님께서 한반도의 핵 위협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주시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6.25 때 산속에서, 밭에 들어가서 밤을 지새웠다. 그때 영적 지도자들이 부산 초량교회에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다. 북한군이 부산을 점령하지 못한 것은 기도했기 때문이라며 문제 해결은 기도밖에 없다. 회개하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도회는 정대준 장로(신촌중앙교회)가 기도회를 인도했으며,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나라와 민족과 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한 합심 기도회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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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06 [07:0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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