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국제/NGO/언론교계뉴스한 줄 뉴스파워인터뷰오피니언생활/건강연재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7.11.19 [09:09]
“신앙생활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복종하는 삶”
최해진 목사, 포항하늘소망교회 10월 마지막 주일예배서 강조
 
이수미

최해진 목사 “신앙생활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복종하는 삶”

포항하늘소망교회 10월 마지막 주일예배서 강조


최해진 포항하늘소망교회 목사는 29일 신앙생활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과 복종하는 삶이라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 이날 오전 11시 교회 본당에서 드려진 10월 마지막 주일예배에서 ‘현실을 넘어 약속의 나라로’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기란 쉽지 않다. 이성으로 깨닫지 못하는 것이 많기 때문이다. 현실의 문제와 부딪히면 순종하기가 더 어려워지기도 한다”며 “그러나 아브라함은 현실을 뛰어넘어 복종했다”고 소개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고 했다. 그리고 복의 근원이 되게 하겠다고 약속하셨다”며 “그러나 당시는 고향을 떠나면 죽음과 같은 위험한 행위였지만 아브라함은 현실을 이기고 순종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브라함이 순종, 복종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기 때문”이라며 “오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믿음이다. 모든 것을 초월해 말씀을 믿는 믿음을 가질 때 현실을 극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 목사는 또 “우리가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과 우리 안에 계시는 보혜사 성령 하나님과 함께 해야 한다”며 “그 분과 교제하고 그분께 기도하며 나아가는 자가 현실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런 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야 하지만 현실만 바라보면 순종하기 어렵다”며 “그 때 믿음으로 복종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최 목사는 “아브라함은 현실을 넘어 복의 근원이 되고 믿음의 조상이 되고 가나안을 얻었다”며 “우리도 함께 현실을 넘어 약속의 나라로 가자”고 당부했다.

예배는 심재석 부목사 기도, 야다찬양단(리더 이수미 한동대 1년) 찬양, 합심기도,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송, 성시교독, ‘사도신경’ 신앙고백, ‘내 진정 사모하는’ 찬송, 배병수 장로 기도, 성경봉독, 호산나찬양대(지휘 배영호) ‘주 앞에 엎드려’ 찬양, 설교,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찬송, 봉헌기도, 교회소식,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찬양,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포항=이수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7/10/29 [14:30]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7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