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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1.22 [17:04]
"당신을 보면 하나님을 보는 것 같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에서 김철해 목사(횃불트리니티) 설교
 
김현성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364회 월요조찬기도회가 16일 오전 6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순복음강남교회(담임목사 최명우)에서 열렸다.

▲ 김철해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 뉴스파워

 

 

정대준 장로(신촌중앙교회, 서울홀리클럽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도회는 김철해 목사(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는 베드로후서 13-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은 이미 다 주셨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주셨다.”그런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것을 내 손에 받아서 누리는 것을 믿음이라고 이야기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손을 내밀어 받는 것이 믿음이라고 강조한 김 목사는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신기한 능력으로 분명히 주셨는데, 하나님을 더 많이 알면 알수록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려고 하는 진짜 생명은 하나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을 이야기하고 있다.”또한 하나님은 경건에 필요한 것을 주셨다. 이 땅에서 동물처럼 식물처럼 생존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경건하게 살도록 하셨다. 경건은 하나님처럼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우리의 말과 행동을 보면서 사람들이 너를 보면 하나님을 보는 것 같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경건은 곧 거룩이라며 이 어두운 세상에서 하나님이 주신 생명과 경건에 속한 것을 찾아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이라고 도전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은 최고의 영광과 최고의 좋은 것으로 우리를 부르셨다.”예수님 안에 생명과 경건에 관한 모든 것이 있다. 그것을 누리려면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분은 우리를 만세 전에 택하셔서 일대일로 부르셨다.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예수님을 모시고 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붙잡고 바라보고 있다면 거기에서 피해서 나와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기도는 하늘나라 능력의 역사가 임하게 한다.”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에 대한 약속을 믿음으로 붙잡고 기도해야 한다.”강조했다.  또한 "성령의 능력을 힙입어야 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 세계 선교와 평화를 위해 기도했다. 또한 국내와 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해 기도했다.

특히 성시화운동의 사역의 핵심인 나라와 도시를 위한 기도운동, 도시 복음화를 위한 전도운동, 사랑과 섬김의 실천과 법과 제도를 개선하는 사회책임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어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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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6 [07:2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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