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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1.19 [00:08]
전용태 변호사 ”성평등은 다성평등“
“성평등은 헌법과 법률에 위반이며, 성혁명은 국가소멸론으로 이어질 것" 경고
 
김철영

 

▲ 전용태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     ©뉴스파워

성평등은 양성평등에서 자를 뺀 것이 아니다. 성평등은 다성평등이다.”

 

춘천, 청주, 인천, 대구지검 검사장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전용태 변호사(법무법인 로고스 설립자)성평등(gender equality)은 다성평등(multi gender equality)”이라고 설명했다

 

전 변호사는 우리 헌법과 법률은 양성평등이다. 양성평등은 남녀평등으로 헌법 361항과 양성평등 기본법상 성 인권정책은 남녀평등이다. 대법원과 헌법재판소가 그렇게 판결했다.”그러나 성평등은 다성평등이기 때문에 헌법과 법률에 위반된다.”고 말했다.

 

특히 동성애와 동성혼, 성평등은 헌법과 법률위반이고 전통가정의 붕괴를 가져 온다.”“ ”그러므로 생물학적 성즉 양성평등(sexual equality)을 폐지하고 사회학적 성인 성평등으로 개정하려는 헌법개헌은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전 변호사는 또 일부에서는 양성평등을 두성평등(both sex)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즉 남남, 여여 평등이라고 주장하면서 남남결혼이나 여여결혼이나 평등하다고 해석한다.”고 밝혔다.

 

이어 성평등은 다성평등으로 중성, 간성, 퀴어를 비롯해 51개의 성이 있다.”양성평등이 아닌 이런 사회학적 다성은 창조질서, 보편윤리, 자연순리, 기독윤리에 위반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 변호사는 당진의 초등학교들이 학부모들에게 보낸 공지문에서 “‘남자답다여성스럽다는 말은 성차별이라며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했는데, 이는 생물학적 성이 아닌 사회학적인 성을 의미한 것으로 헌법과 법률에 위배되는 주장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렇게 주장한다면 인간답지 않다는 말도 성차별이다. 예를 들어 사람이 개와 산다할 때 저것도 인간이냐라고 말하면 성차별이다. 또한 여자도 군대에 가야 한다.“법끼리 부딪혀 충돌하면 법란(法亂)이라고 하는데, 엄청난 법란이 일어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자폭하게 될 것이다. 성혁명은 결국 국가소멸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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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5 [21:5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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