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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0.19 [09:04]
내년 1월 포항서 ‘청소년 캠프’
국내 인기 청소년 사역자들 출동
 
이수미
 

 

기독교 찬양문화 단체인 포항 두나미스(대표 황한규)는 2018년 1월 19, 20일 1박2일간 포항벧엘수양관에서 ‘Here I am, Lord’(주님 내가 여기 있나이다)를 주제로 청소년 캠프를 연다.

청소년 캠프에는 국내 인기 청소년 사역자들이 출동한다. 특강과 저녁집회는 장종택 목사, 김보성 목사, 서상욱 목사 등 3명의 목회자가 맡고, 찬양콘서트는 김브라이언, 라스트, 김선실, 조한민, 남지현 등 5명의 찬양사역자가 무대를 꾸민다.

장 목사는 장종택 라이브워십 1, 2집을 발매했고 대표곡으로는 ‘은혜로다' ‘다윗처럼’ 등이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예배자’, ‘온유야 아빠야’를 발간했다.

김 목사는 유스코스타 강사, 고신대학교 홍보대사, 향상교회 청소년담당을 맡고 있고, 서 목사는 두나미스 청소년사역자협의회 지도목사, 부산노회 중고등부 지도목사를 담당하고 있다.

김브라이언은 밴드 G2G와 남성 듀오 크라이젠으로 CCM 사역을 해왔으며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고, 라스트는 2014년 정규 앨범을 발매했으며 기아대책홍보대사와 코스타 강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선실은 CCM STAR 시즌3 대상을 수상하고 ‘하늘나라’, ‘나의 사랑 어여쁜 자여’를 발표했고, 조한민은 ‘믿음이 이기네’, ‘나의 삶 주께 드려’ 등을 발표했다. 남지현은 CCM STAR 시즌5 대상을 수상하고 거리찬양 예배 인도자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청소년 캠프는 19일 오후 2시 더 드림 찬양에 이어 여는 예배로 시작된다.

첫날 오후 특강은 장종택 목사가, 저녁집회는 김보성 목사가 맡고 둘째 날 오전 특강은 서상욱 목사가 나서 말씀과 기도 등으로 청소년들의 변화를 이끌어 낸다.

더 드림 찬양과 CCM 콘서트는 김브라이언, 라스트, 김선실, 조한민, 남지현이 나서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를 장식한다.

참가자는 선착순 300명이며 참가비는 3만5천원이다.


캠프는 두나미스 청소년사역자협의회가 주관하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포항노회, 남노회 중·고등부연합회가 후원한다. 문의 : 010-7373-8925
포항=이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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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9 [14:5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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