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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0.19 [09:04]
제4회 세계가나안농군운동본부 세계대회 개최
10월 27일 오후 10시30분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김다은

  

세계가나안농군운동본부(총재 김범일 장로, 원주 신림 가나안농군학교 교장)1028일 오전 1030분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제4회 세계가나안농군운동본부 세계대회를 개최한다.

▲ 김영삼 대통령이 써준 가나안농군학교 '복민정신'     ©뉴스파워

 

 

1931년 일가 김용기 장로(가나안농군학교 설립자)에 의해 시작된 가나안 복민운동은 한 사람의 변화를 통해 가정과 사회와 국가와 지구촌을 복되게 하는 운동이다.

 

세계가나안농군운동본부(WCM)1991년 방글라데시에 설립한 것을 시작으로 필리핀, 태국, 미얀마, 중국, 인도네시아, 인도, 라오스, 요르단,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러시아 등 12개 국 15개의 가나안농군학교를 설립했으며, 지금도 빈곤으로 고통 받는 지구촌 수많은 지역에서 가나안농군운동을 전파하고 있다.

 

세계가나안농군운동본부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지역개발 사업, 봉사단 파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가나안농군학교 설립자 일가 김용기 장로     ©뉴스파워

 

 

또한 2016년에는 UN공보국과 함께 하는 NGO로 선정되었다. 순수한 우리의 것, 근로봉사희생이라는 교육이념으로 황무지를 옥토로 일구는 가나안운동이 세계적인 운동으로 도약했다.

 

이번 세계대회는 각국 가나안농군학교 교장들의 개척현장사례를 중심으로 가나안의 지속가능한 빈곤 극복 모델을 나눈다.

▲ 가나안농군학교 설립자 김용기 장로가 1954년부터 치기 시작한 종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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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8 [14:2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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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나안농군운동본부] 제4회 세계가나안농군운동본부 세계대회 개최 김다은 20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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