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생활/건강파워인터뷰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8.09.19 [21:24]
예장합동 제13대 총회총무 선거 돌입
이석원, 김영남, 노경수, 김정식, 정진모, 최우식 목사 정견발표
 
김철영

예장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 제13대 총회 총무선거가 3분 정견 발표를 가진 후 선거를 진행하고 있다.

▲ 예장합동 제13대 총회총무후보들이 정견발표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 뉴스파워

 

기호 1번 이석원 목사(충북동노회, 제천성도교회)비선이 없는 총무 정직하고 깨끗한 총무가 되어 총회 안에 부패 척결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구조조정으로 인해 사기가 저하되어 있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하고, 총무 집무실을 없애겠다.”미자립교회를 위해 총무 연봉의 50퍼센트를 미자립교회 목회자 자녀장학금으로 내놓겠다. 또한 미자립교회 장학재단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기호 2번 김영남 목사(서인천노회, 인천새소망교회)하나님의 은혜로 2500개 교회 부흥회를 인도했고, 총신대 신대원 총동창회 부이사장을 맡고 있고, 총회서기, 총회 천서위원장, 총회 선관위 서기, 기독신문사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비리가 없는 깨끗하게 일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총회를 섬기며, 소통 총무가 되겠다.”고 말했다.

 

기호 3번 노경수 목사는 근자에 총회는 총무로 인해 우리 총회에 마음을 아프게 했다.”실무형 총무가 되겠다. 해외여행을 자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다음세대를 위해 총무의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겠다. 그리고 주간 브리핑을 위해 언론과 소통을 하겠다.”고 말했다.

 

기호 4번 김정식 목사(군산노회, 안디옥교회)대화와 타협을 다해서 소통하는 총무가 되겠다.”고 말했다. 특히 매월 총회재정을 공개하겠다. 총회 총무가 된다면 금품수수로 이권을 챙기는 일을 하지 않고, 총회 내에서도 금품수수를 근절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공정성의 총무가 되겠다.“고 말했다.

 

기호 5번 정진모 목사(충청노회, 한산제일교회)저는 23년 간 총회 총대로 일해 오면서 열매를 맺었다.”풍부한 식견을 가지고 총회 상무 직원으로 업무에 충실히 하면서, 대외적인 관계에 있어서는 총회장님을 모시고 우리 총회의 신학 정체성을 지키면서 총회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특히 총회 헌법과 규칙 결의에 맞는 행정을 하겠다. 또한 동성애와 이단사이비를 행정력을 통해 막아내겠다.”고 말했다.

 

기호6번 최우식 목사(목포서노회, 목포예손교회)참 좋은 교회를 사임하고 총무가 되겠다고 나선 것은 총회를 위한 절박한 마음 때문이라며 다섯 분의 후보들의 소견을 받겠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여러분들께서 저를 선택해 주신다면 요셉 같은 총무가 되어 여러분들을 섬기고 다음 세대에 소망과 비전을 주는 총무가 되겠다.”고 말했다.

 

 총무 선거와 함께 재판국원 선거와 선거관리위원 선거를 겸하여 진행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7/09/19 [14:57]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예장합동] 예장합동, 총회회관 신축 결의 김철영 2018/09/11/
[예장합동] 예장합동 제103회 부총회장에 김종준 목사 당선..어린이 선교의 탁월한 대가 김철영 2018/09/10/
[예장합동] 예장합동, 제103회 총회 반야월교회에서 개회 김철영 2018/09/10/
[예장합동] 예장합동, 제103회 이승희 총회장 당선 김철영 2018/09/10/
[예장합동] 김용대 목사, 부서기 후보자격 못 얻어 김철영 2018/09/10/
[예장합동] 예장합동, 제103회 총회 개회 김철영 2018/09/10/
[예장합동] 예장합동 103회 총회 반야월교회에서 김철영 2018/09/10/
[예장합동] 예장합동, 제103회 총회 주제 선정 김현성 2018/09/03/
[예장합동] 田 총회장 “김용대 목사 후보자격 줘야” 김현성 2018/08/21/
[예장합동] “총회 선관위, 오판 결정 바로잡아야” 김현성 2018/08/14/
[예장합동] 예장합동, 구 개혁측 총대들 '부글부글' 김철영 2018/07/25/
[예장합동] 김용대 목사, 예장합동 부서기 출마 김철영 2018/07/04/
[예장합동] 예장합동, '한기총 복귀' 논의한다고? 김철영 2018/06/22/
[예장합동] 총신대 재단이사 김남웅 목사 면직 김철영 2018/06/05/
[예장합동] 소강석 목사 “거룩의 능력 회복해야” 김현성 2018/05/09/
[예장합동] 예장합동 제55회 전국목장기도회 개회 김현성 2018/05/08/
[예장합동] 예장합동, 제55회 전국목장기도회 개회 김현성 2018/05/08/
[예장합동] "명품가방과 억대 금품 수수 사실 아냐" 김철영 2018/05/03/
[예장합동] “목사 자격은 총회와 노회에 있다” 김철영 2018/04/24/
[예장합동] 예장합동, ‘강도사고사’ 결의 재확인 김철영 2018/04/20/
뉴스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