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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9.19 [11:05]
예장합동 제102회 총회 개회
익산 기쁨의교회당에서 총회장 김선규 목사 설교
 
김철영

  

▲ 예장합동 제102회 총회     © 뉴스파워

 

예장합동(총회장 김선규 목사) 102회 총회가 18일 오후 2시 익산 기쁨의교회당에서 개회했다.
총회는 22
일까지 진행이 된다.

 

개회예배는 총회장 김선규 목사의 인도로 부총회장 김성태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고, 총회 서기 서현수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다. 동산교회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의 삶이 오직 성경에 기초한 삶이 되기를 바란다. 또한 너를 향한 개혁이 아니라 나를 향한 개혁이 되기를 바란다.”새로운 회기를 시작하면서 개혁주의 신앙이 더욱 굳건해 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교회 지도자들의 갱신과 회복을 강조했다. 개회예배는 직전 총회장 박무용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김동관 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이 진행이 됐다. 성찬예식의 기도는 신신우 장로, 축도는 권순직 목사가 맡았다이어 총회 임원선거가 실시된다. 부총회장 선거와 총무선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자투표 방식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 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개회예배 설교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예장합동 제102회 총회가 열리는 익산 기쁨의교회당     © 뉴스파워

 

▲ 기쁨의교회당 마당에 제102회 총회 총대들 환영과 전계헌 목사 총회장 취임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 뉴스파워

 

▲ 전자투표 시연기     ©뉴스파워

 

▲ 기쁨의교회당 밖에는 총신을 지키자는 현수막이 걸렸다.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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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8 [14:4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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