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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0.20 [12:05]
CGNTV, 9월 17일 ‘정기후원의 날’ 맞아 행사
미디어 선교사역의 중요성을 알리고 더 많은 성도들을 동역자로 초청하기위한 행사 개최
 
김현성
CGNTV가 다가오는 9월 17일 정기후원의 날을 맞아 미디어 선교사역의 중요성을 알리고 더 많은 성도들을 동역자로 초청하기위해 온누리교회 각 캠퍼스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CGNTV의 정기후원은 시작된 지 10주년이 되었으며, 100% 후원으로 운영되는 CGNTV는 그동안 광고 없이 순수복음방송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힘써왔다. 그 결과, 현재까지 28천여 명의 후원자들이 CGNTV의 미디어사역에 동참하며 직간접적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고 보내는 선교사가 되어주었다.

 

복음이 필요한 한 영혼을 위해 더 멀리 더 가까이가고자 지난 2005년 개국한 CGNTV는 그동안 28천여 후원자들과 함께 한국교회 및 국내외 선교지를 섬기며 많은 사역의 열매를 맺고 있다. 영적으로 갈급한 선교지를 섬기고자 시작된 드림온 안테나 설치 캠페인은 현재 87개국에 1978대가 설치돼 현지 선교사와 사역자들의 영적 재충전을 돕고 있다. 또 미주, 일본, 대만, 태국, 아랍, 인도네시아, 홍콩 등 7개의 해외지사 및 제작센터를 설립해 현지 교회와 함께 하나님의 꿈을 심고 있다. 국내에서는 여름마다 전 직원이 참여하는 고향교회 섬김을 통해 일손이 필요한 지역교회를 섬기고, ‘미디어 아카데미를 열어 CGNTV 방송제작 노하우를 한국교회 목회자와 미디어 사역자들에게 나누고 있다.

 

CGNTV는 올해 IPTV 종교방송 및 기독교방송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말씀, 예배, 문화, 세미나, 어린이 등 6천 여 편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성도들의 신앙 성장을 돕고 있다. 또 지난 5년간 국내외 주요 콘텐츠 어워즈에서 7차례에 걸쳐 수상하며 콘텐츠의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다음 세대를 위한 모바일 콘텐츠 KNOCK는 미니휴먼다큐 시리즈, 미니시트콤 <두근두근 마카롱>을 제작해 넌크리스천에게도 복음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기독문화콘텐츠 분야를 개척해 나가고 있고, CGNTV의 엄선된 말씀과 간증, 찬양 등은 모바일 맞춤영상으로 제작되어 페이스북, 유튜브, 팟캐스트 등 손안의 플랫폼으로 번져나가고 있다.

 

이 가운데 올해는 정기후원 10주년을 맞아 후원자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을 후원자로 세우는 ‘5만 후원자캠페인을 진행한다. ‘5만 후원자가 세워지면 세상의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기독콘텐츠 제작이 가능하고, 다음세대를 위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작하며, 변화하는 방송 플랫폼과 신기술을 도입해 복음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방송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CGNTV 정상건 운영위원장은 복음을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는 한 영혼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진짜 복음을 전해주는 것이라면서 “CGNTV가 온 세상을 위한 복음의 통로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고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미디어선교에 동참하고 한 영혼을 섬기는 CGNTV 정기후원CGNTV홈페이지(www.cgntv.net)와 모바일 웹(m.cgntv.net)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CGNTV의 정기후원에 서명하고있다.     ©김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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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2 [20:3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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