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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1.19 [17:09]
“비선실세 정리”, “총신문제 해결”
예장합동, 제102회 부총회장 후보자들 정견발표회 통해 지지 호소
 
김철영

 

예장합동(총회장 김선규 목사) 102회 부총회장 후보로 출마한 김정훈 목사(부산 새누리교회),

▲ 예장합동 제102회 부총회장 후보들 좌측부터 이승희 목사, 김정훈 목사, 배광식 목사     ©뉴스파워

이승희 목사(대구 반야월교회), 배광식 목사(울산 대암교회)는 지난 7일 대전중앙교회에서 열린 제102회 총회임원 후보 정견 발표회에서 총회 현안 문제 해결의 적임자는 자신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기호 1번 이승희 목사는 교권 장악 싸움을 비판하면서 총회가 교회의 희망임을 보여주는 총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재정집행을 투명하게 하고, 그 내역을 공개하여 금권과 불법을 개혁하는 총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미자립 교회의 목회자 생활비, 자녀 학자금 지원을 위해 4억우너을 후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총회 행정의 효율적 시스템 구축, 총신 문제 해결을 강조했다.

 

기호 2번 김정훈 목사는 자신의 총회 봉사 경력을 소개하면서 열매를 맺었음을 강조했다. 이어 총회 비선실세 정리를 약속하는 한편 총회발전위원회 구성과 언론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김 목사도 총신문제 해결을 강조했다.

 

기호 3번 배광식 목사는 총회 화합과 지역 화합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총신문제 해결, 은퇴 교역자와 홀사모 섬김을 위한 장기 대책 수립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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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8 [10:4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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