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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9.20 [12:05]
제11회 빛고을실내악 페스티벌 정기연주회
주영화 이사장, 세계를 빛낼 빛고을 광주시민과 함께 감동의 무대
 
강경구
▲ 제11회 빛고을실내악 페스티벌 정기연주회 <공연 문의 010-2422-5035>     ©강경구

올해로 11회째 정기연주회를 맞이하고 있는 빛고을실내악 페스티벌은 오는 18일 저녁 브르후(Bruch), 들리브(Delibes), 모차르트(Mozart), 브람스(Brahms)의 명곡들을 통해 가을밤을 아름답고 화려한 곡들로 수놓을 예정이다. 행사는 저녁 730분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개최된다.

 

빛고을페스티벌 앙상블 양진 음악감독은 음악을 사랑하는 순수한 열정과 진지한 연구자세로 연주를 즐기는 광주지역의 열정적인 음악인들과 함께 가을에 어울리는 낭만(Romance)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멋지고 아름다운 앙상블을 준비했다”고 했다.

()빛고을문화예술공연위원회 주영화 이사장은 빛고을문화예술공연위원회는 빛고을페스티벌앙상블, 모이즈앙상블, 모이즈플루트앙상블, 빛고을재즈앙상블 등의 연주단체와 함께 하고 있으며, 향후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에 이르기까지 모든 형태의 연주단체를 조직하여 빛고을 광주문화를 대표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의 첫 무대는 오케스트라와 첼로를 위한 콜 니드라이, 혹은 스코틀랜드 환상곡등으로 우리에게 알려진 브르흐(Bruch)의 작품 8개의 소품, Op.83에서 비올라, 클라리넷, 피아노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풍부한 선율적인 특징을 보여주는 곡이 연주 되며, 클라리넷 조우리, 비올라 김주영, 피아노 남선영이 멋진 무대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들리부(Delibes)의 오페라 <라크메>에 등장하는 꽃의 이중창을 소프라노 윤한나, 김은혜, 피아노 강윤숙이 선보이며, 한국에서 작은별로 유명한 모차르트(Mozart)Flute Quartet "Ah vous dirais-je, Maman", K.265를 필립윤트, 김소연, 윤현임, 양진, 장슬기가 감동의 무대를 선물한다.

마지막 무대는 브람스(Brahms)1861년부터 62년 사이에 작곡한 F단조의 피아노 5중주 Op.34를 문종아, 채송화, 양신애, 김민수, 장슬기가 화려하고 다이나믹한 연주로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11년째 멋진 무대를 선사하고 있는 빛고을실내악 페스티벌 정기연주회는 빛고을페스티벌앙상블이 주관하고, ()빛고을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했으며,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이 후원하고 있다.<공연 문의 010-2422-5035>



뉴스파워 광주전남 주재기자/의학박사(수료),대체의학석사/경영학석사/시인(광주문협/문학춘추)/조선대학교 대체의학과 초빙교수/고구려대학 대체의학 겸임교수/노벨요양병원 보완대체의학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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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9 [03:1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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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실내악 페스티벌 정기연주회] 제11회 빛고을실내악 페스티벌 정기연주회 강경구 201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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