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국제/NGO/언론교계뉴스한 줄 뉴스파워인터뷰오피니언생활/건강연재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7.09.23 [00:03]
대한민국 1호 국립공원 지리산에 정원 개장
-산림휴양․치유․교육 등 국내 최대 규모 산림복합휴양단지 들어서-
 
곽종철

   

▲ 2017 아시아·태평양 분재산업박람회... 300여 점의 분재가 전시된 목포문화예술회관 분재전시관 (사진제공 + 전남도)     ©뉴스파워
▲ 김갑섭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이 1일 오후 구례군 구례읍 서시천체육공원에서 열린 지리산 국립공원지정 50주년 기념식에서 지리산 국립공원 자연보호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전남도)     © 뉴스파워

 

전라남도는 지리산이 대한민국 제1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 50주년을 기념해 구례 광의면 일원에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된 지리산 정원1일 개장됐다고 밝혔다.

 

▲ 지리산정원 개장식이 1일 오후 구례군 광의면 야생화테마랜드에서 열린 가운데 김갑섭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서기동 구례군수 등 참석자들이 개장을 알리는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정원 관람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300여 ha의 넓은 정원을 여유를 갖고 관람 할 수 있고 숲속가옥, 휴양림 내 통나무집이 마련돼 있어 숙박도 가능하다.(사진제공 = 전남도)     © 뉴스파워

 

개장식에는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김갑섭 행정부지사, 서기동 구례군수, 유관기관 단체장과 가족기념숲 나무심기 희망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장식에서는 지리산 국립공원과 동갑인 1967년생과 가족나무 심기를 희망하는 200여 가족이 전나무, 낙우송, 메타세쿼이아 등 220그루의 나무를 심어 우리가족 기념 숲을 만들었다.

 

김갑섭 권한대행은 지리산 정원 개장으로 지리산권 최대 산림복지서비스 시설이 들어서게 돼 민족의 명산 지리산을 감상하면서 힐링 휴식을 취하는 전국 명소의 입지를 굳히게 됐다남도문예 르네상스 선도사업인 정원문화를 이끌 선두 주자로서 역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리산정원10여 년에 걸쳐 597억 원을 들여 전국 최대 규모로 조성됐다. 야생화테마랜드, 자생식물원, 수목원, 자연휴양림,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목재문화체험장 등 8개의 사업지구로 이뤄졌다.

 

산림휴양·치유·교육·체험 등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 모델로, 지리산의 가치를 가진 고유 식물종을 보존하고 인간의 편안한 쉼터가 되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 목포서 국내 첫 국제 규모 아․태 분재산업박람회     ©뉴스파워

 

정원 관람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300의 넓은 정원을 여유를 갖고 관람할 수 있도록 숲속가옥, 휴양림 내 통나무집이 마련돼 있어 숙박도 가능하다.

 

예약은 구례군청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숲속 가옥과 휴양림 내 통나무집 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구례군 산림소득과(061-780-2756)로 문의하면 된다.

 

지리산 정원 주변에는 화엄사, 노고단, 피아골, 쌍계사, 칠성폭포, 청학동 등 유명 관광지가 있으며, 20분 거리에 아이쿱이 위치해 지리산 정원과 연계한 관광인프라가 풍부하다.



뉴스파워 전남본부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7/09/02 [14:35]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대한민국 1호 #전남도 #국립공원 #산림복합휴양단지 #지리산정원] 대한민국 1호 국립공원 지리산에 정원 개장 곽종철 2017/09/02/
뉴스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7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