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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1.22 [04:09]
'2017 일터사명 컨퍼런스' 개최
오는 9월 16일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21개의 트랙강의 마련
 
김다은

지구촌교회(이동원 원로목사, 진재혁 담임목사)와 일터사명조직위원회(방선기 목사)가 연합으로 주최하는 ‘2017 일터사명컨퍼런스가 오는 916일 지구촌교회 분당채플(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 154번길 6)에서 열린다.

▲ '2017 일터사명컨퍼런스’가 열린다.  기자회견 모습   ©뉴스파워

 

 

지구촌교회는 4년 전부터 '진로일터컨퍼런스'를 통해 경쟁사회 속에서 진로와 일터문제로 고민하는 젊은이들이 소망을 품고 소명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14
년부터 시작된 컨퍼런스는올해로  4회째를 맞게 되며, 특별히 올해는 일터사명조직위원회와 연합하여 기존의 젊은이뿐 아니라장년과 청소년층(고등학생)까지 포함하는진로와 일터에 대한 내용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2017 일터사명 컨퍼런스의 주제는 LOOK UP! PRESS ON! (푯대를 향하여! 3:14) 이다. 성경적 가치기준이 점점 모호해지는 이 시대 속에서 바울이 품었던 성경적인 비전을 가지고 살도록 도전하는 시간으로 기획되었다.

 

주제 강의는 오전과 오후로 나뉜다. 오전 드림톡(Dream Talk)시간은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탁월한 리더십 강사인 진재혁 목사(지구촌교회 담임)하나님의 일터, 우리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우리나라 여성1호 카피라이터인 문애란 대표(G&M 글로벌문화재단)와 방송인 정선희, 추상미, 정주은 등이 함께 그리스도인의 진로와 일터에 대한 토크쇼를 통해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트랙강의(소명In)는 총 21개의 워크샵으로 진행되며,청소년, 대학생, 청년 및 장년과 은퇴 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으로 참석자들의 필요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번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는 트랙강의는 강의와 함께 Q&A 시간이 함께 구성되어 주제에 대한 전문적인 강의와 함께 진로와 일터의 실제적인 궁금증을 묻고 답할 수 있다.

 

오후 비전업(Vision Up)은 예배와 헌신의 시간이다. 세계적인 디자이너인 배상민 교수(카이스트)창의적 디자인, 그 세상을 돕는 일이라는 주제로 이 시대의 크리스천들을 도전한다.

그 후 모든 참여자들을 일터에 사명자로 파송하는 순서가 있다. 불확실한 세상을 살아가는 이땅의 크리스천들이 세상에 회복과 소망의 메시지를 주겠다는 작은 외침이자 비전이다.

 

주요 참여대상은 청소년, 대학생, 청년, 장년&은퇴(준비), 신학생, 목회자이며, 인터넷(http://www.iltersamyoung.org)으로 접수할 수 있다. 등록비는 9/11까지 10,000원이며 이후 현장등록이 가능하다.

  

컨퍼런스의 자세한 정보는 일터사명컨퍼런스 홈페이지(http://www.iltersamyoung.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지구촌교회 일터사명 등록처:031-710-9368, 9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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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23 [14:4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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