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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1.22 [05:09]
"하나님을 놓쳐버리면 다 끝난다"
황국명 목사(다윗과 요나단), 2017태백쿨앤홀리페스티벌 찬양집회 인도
 
김다은

 

슬픈 자 내게로 오라, 병든 자 내게 오라, 가난한 자 내게 오라, 죄에 빠진 모든 자 내게 오라, 괴로운 자 내게 오라, 삶에 지친 모든 사람들아 모두 다 내게 오라

 

태백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오대석 목사)가 주최하는 ‘2017 쿨앤홀리페스티벌셋째날인 2일 저녁집회는 찬양팀 다윗과 요나단의 황국명 목사(미국 샌디애고 예수마음교회 파송문화 선교사)가찬양집회로 진행이 됐다.

▲ 황국명 목사가 찬양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황 목사는 제 이름 앞에는 다윗과 요나단이라는 명칭이 붙어 있다. 남성 듀엣 이름이다. 1981년 전태식이라는 친구와 대학가요제에 나가려고 곡을 만들었다. 그렇게 해서 1985년 극동방송 전국복음성가경연대회에서 친구의 고백이라는 노래로 상을 받고 찬양사역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 째 불렀던 노래가 요한의 아들 시몬아. 이 두 노래처럼 주님을 만나시기 바란다.”베드로는 비겁자, 변절자였지만 우리 주님이 품어주셨다. 자신을 돌아보면서 네가 이것들보다 나를 사랑하느냐는 주님의 질문에 우리의 모든 것을 회복시키는 주님 앞에 내가 주님을 사랑하나이다는 고백을 드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 목사는 우리 가치관이 중심에 무엇이 최우선에 있는지 돌아보기를 바란다.”교회를 다니고 직분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평안이 없는 것은 주님이 우선이 아니고 다른 것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황 목사는 다윗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춤을 추며 뛰어놀았다.”다윗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어 주님을 찬양하자.”며 참석자들에게 박수를 치며 나를 사랑하시네를 힘차게 부르자고 제안했다.

 

황 목사는 어려울수록 더 기쁘게 찬양해야 한다. 절망 속에서 더욱 힘 있게 찬양을 해야 한다.”1998년 성대 결절로 찬양을 부를 수 없는 절망 가운데 불렀던 곡인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불평하지 마세요를 불렀다고 고백하며 그 노래를 찬양했다.

 

황 목사는 미국에서 14년을 사면서 많은 고난을 당했다.”고난을 겪다보니 주님의 은혜가 보이기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황 목사는 호세아 61-3절을 인용하면서 세상으로 향했던 우리 마음을 하나님께 돌이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 세상의 뉴스를 보면 평안이 없다. 진정한 행복은 하나님 안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삶의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께 돌아가야 한다.”회복의 축복은 늦은 비처럼 안타깝게 할지 모르나 새벽빛같이 반드시 우리에게 더 큰 축복을 예비해 놓고 계신다.”고 말했다.

 

특히우리는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엉뚱한 길로 다니고 있다. 하나님을 놓쳐버리면 다 끝난다.”우리가 유명하느냐 유명하지 않느냐보다, 얼마나 위대한 일을 했느냐보다 골고다 언덕 십자가 밑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살고, 우리 교회가 살고, 우리 대한민국이 산다.”고 도전했다 이어 참석자들이 전심으로 주님을 찾도록 결단의 기도를 인도했다.

 

  이날 찬양집회는 김종언 목사(황지교회)의 사회와 이중하 장로(황지교회)의 기도, 이상진 목사(황지중앙교회)가 축도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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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2 [20:4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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