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국제/NGO/언론교계뉴스한 줄 뉴스파워인터뷰오피니언생활/건강연재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7.11.22 [05:09]
"결혼은 낭만적 발코니 위가 아니다"
전용태 장로, 최호자 권사 부부, 행복한 부부생활 특강
 
김다은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총재)와 최호자 권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민들레기도팀장) 부부가 결혼 생활은 낭만적인 발코니가 아닌, 영적 싸움터 위애 놓여 있는 것이라며 강력한 하나 됨을 강조했다.

▲ 전용태 장로와 최호자 권사가 행복한 결혼생활 특강을 인도했다.     © 뉴스파워

 

 

전 장로 부부는 2일 오전 10시 태백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17쿨앤홀리페스티벌 셋째날 행복한 결혼생활 특강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부부의 하나 됨을 강조한 전 장로 내외는 결혼에서 하나 됨이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필수 조건이라며 하나 됨이란 하나님의 뜻과 목적에 따르는 것이라며 수직적인 관계에서 하나님과 우리 인간과의 관계, 수평적인 관계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의 하나 됨을 역설했다.

 

또한 하나 됨은 하나님의 형상을 나타내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배우자와 하나 됨을 이루는 것은 삼위일체의 하나 됨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전 장로 내외는 하나 됨을 이룰 때 사단의 전략을 무너진다.”며 부부가 견고한 연합을 통해 부부 사이는 물론 가정을 무너뜨리려는 사단의 궤계를 막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님의 기업을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데 있다.”하나님은 이 땅 위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하나님의 도구로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고 설명했다.

 

특히 경건한 자손들의 후손을 통해서 사단의 왕국은 무너지게 될 것이라며 자녀들은 부모의 모범적인 역할을 보면서 남편과 아내의 역할을 가장 이해하게 될 것이라며 가정에서 남편과 아내가 하나 되어 서로 사랑하는 것을 보며 자라난 아이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 장로 내외는 결혼의 목적 하나로 서로를 완성시켜 가는데 동반자 관계를 경하는 데 있다.”하나 됨은 동반자 관계로 이끌어 준다. 그러나 자기중심적 개인주의는 하나 됨과 동반자의 관계를 파괴한다.”며 서로에 대한 이타적인 자세를 가질 것을 역설했다.

 

전 장로 내외는 결혼 생활이 무너지는 세태를 언급하면서 결혼은 낭만적인 발코니 위가 아닌, 영적 싸움터 위에 놓여 있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배우자의 반대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참 목적에 대해 반대하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목적은 그의 계획에 순종함으로써 성취될 수 있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7/08/02 [11:50]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성시화운동]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신다" 김현성 2017/11/20/
[성시화운동] "불안의 해결책은 오직 믿음" 김현성 2017/11/06/
[성시화운동]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붙잡자" 김 현성 2017/10/30/
[성시화운동] 서산시 복음화 위한 전도대성회 개최 김철영 2017/10/24/
[성시화운동] "당신을 보면 하나님을 보는 것 같다" 김현성 2017/10/16/
[성시화운동] “이스라엘 교회들 성장하고 있다” 김현성 2017/10/07/
[성시화운동] 경남성시화운동본부, 경남선교의날 기념 감사예배 개최 김현성 2017/10/02/
[성시화운동] '2017 경남 선교의 날' 기념예배 드려 김현성 2017/10/01/
[성시화운동] “전도는 사람을 얻는 일” 김현성 2017/10/01/
[성시화운동] CTS TV, 한국 교회 긴급 현안 좌담회 김현성 2017/09/11/
[성시화운동] 세계성시화운동, 제361회 월요조찬기도회 김다은 2017/09/11/
[성시화운동] "순종 없이 성화 이루어갈 수 없다" 김현성 2017/08/21/
[성시화운동] 서서평 선교사 다큐영화, 태백서 상영 김다은 2017/08/08/
[성시화운동] "우리 주님 만들어주신 세마포 입어야" 김다은 2017/08/07/
[성시화운동] 태백에 조용하게 부는 성시화의 바람 김다은 2017/08/04/
[성시화운동] "하나님을 놓쳐버리면 다 끝난다" 김다은 2017/08/02/
[성시화운동] "결혼은 낭만적 발코니 위가 아니다" 김다은 2017/08/02/
[성시화운동] "가난은 나를 연단시킨 도구" 김다은 2017/08/02/
[성시화운동] "전도는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것" 김다은 2017/08/01/
[성시화운동] 2017태백쿨앤홀리페스티벌 개막 김다은 2017/08/01/
뉴스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7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