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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8.17 [10:04]
주님을 찬양하는 삶
런던 목양교회 송기호 목사의 'JESUS MAN"
 
송기호

 

▲ 영국 런던 목양교회 송기호 선교사와 사모     ©뉴스파워 송기호

천국에 가면 하는 일이 전도가 아니고 성경공부도 아니고 메인으로 하는 일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임재안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는 일이 얼마나 복된 일인가 생각만 해도 감사하고 기쁨이 옵니다.

 

이땅에서 찬양을 하다가 천국 가신 분들은 천국에서 찬양을 잘하겠구나 하는 마음이 듭니다. 다윗이 죽기 전에 마지막 말을 하는데 이렇게 말을 합니다.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올리운 자, 야곱의 하나님에게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가 말하도다사무엘하 23:1 KRV

 

다윗은 자기가 하나님께 어떤 은혜를 받았는지 말을 합니다. 첫째가 목동이었던 자기가 하나님이 높이 올려 주셔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는 것이고 둘째는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았다고 합니다. 셋째는 이스라엘의 노래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마지막 말은 중요한데 자기는 노래 잘했던 사람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이 말은 늘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기를 즐겨 했다는 사람입니다. 목동일 때도 하나님을 하프를 치며 찬양을 했었고, 사울왕이 악신이 들었을 때에도 찬양을 할 때에 악신이 떠나기도 했으며 사울 왕을 피해서 도망자의 삶을 살 때도 늘 노래하기를 즐겨 했던 사람인 것입니다.

 

사울 왕을 피해서 도망 다니면서 지은 수많은 시들이 시편에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법궤가 들어 올 때에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 앞에서 옷이 벗겨 질정도로 춤을 추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나에게 주신 주님의 은혜가 나는 죽고 내안에 예수님이 사는 은혜를 주셔서 4년 넘게 그 말씀을 설교하고 살아가는 축복을 받아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루는 새벽 2시반에 잠에서 깨었는데 주님이 감동을 주는데 다윗이 법궤 앞에서 춤을 추듯이 춤을 추며 주님을 찬양하는 마음이 임해서 조용히 침대에서 나와서 주님 앞에서 춤을 추었습니다.

 

아내가 잠에서 깨지 않도록 조용하게 춤을 추었습니다. 마음은 주님이 얼마나 좋고 기쁜지 그 마음을 담아서 어두컴컴한 방에서 춤을 추는데 아내가 잠에서 깨었습니다.

 

아내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여보 지금 뭐하세요라고 말입니다. 새벽에 잠자다 말고 방에서 일어서서 춤추는 모습을 보고 이상하게 보일만도 했습니다.

 

나는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주님이 너무 좋아서 주님 앞에서 춤을 추며 경배를 하네요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다시 아내에 말했습니다. “당신도 나와 함께 춤을 추지 않을래요라고 말입니다.

 

아내는 침대에서 나와서 나와 함께 주님을 경배하며 춤을 추었습니다. 아내는 잠결에 일어나 춤을 추는데 아내는 춤을 잘 못 추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주님 앞에서 잠자다 말고 나와 함께 같이 춤을 추는데 주님의 주신 감동이 밀려 왔습니다.

 

둘 다 잠자다 말고 춤을 추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새벽 2시반에 일어나서 주님께 춤을 추는데 성령의 임재가 충만했습니다.

 

둘 다 나는 죽고 내안에 예수님이 사는 삶을 살아서 작은 두 예수가 일어나 하나님 앞에서 춤을 추는 놀라운 은총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윗이 법궤 앞에서 춤을 출 때에 하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춤을 추었다고 말을 합니다.

만약에 사람들이 나와 아내가 춤추는 것을 보았다면 둘 다 미친 사람들처럼 보일 것이고 몽유병 걸린 사람들처럼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춤을 추면서 찬양을 했습니다.

 

다윗이 이스라엘 중에 노래 잘하는 사람이라고 자기를 표현한 것은 그만큼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배하고 예배하는 삶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내 평생에 간절한 소원은 다윗처럼 예배에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지금도 잠자다 말고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하고 얼마나 주님이 좋으신지 주님을 온 마음과 생각과 정성과 성품과 목숨을 다해서 사랑하고 송축합니다.

 

다윗의 마지막 말이 이해가 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세워진 자, 야곱의 하나님께로부터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 하는 자가 말하노라”[삼하23:1]

 

“These are the last words of David: “The inspired utterance of David son of Jesse, the utterance of the man exalted by the Most High, the man anointed by the God of Jacob, the hero of Israel’s songs:”2 Samuel 23:1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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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30 [19:3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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