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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6.19 [00:03]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운동 간증문
이성일 목사(선교학 박사)
 
이성일

 지난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뉴욕 맨하탄에서 뉴욕 성시화 총력 전도운동이 국제도시선교회(대표 김호성 목사, 미 동부성시화운본부 본부장) 주최로 열렸다. 다음은 이성일 목사의 전도 간증문이다. -뉴스파워-

▲ 뉴욕 성시화 총력 전도운동 참가자들이 전도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전 교회가 전 복음을 전 도시에!

 

국제도시선교회(ICM)에서 추진하는 워싱톤, 뉴욕 그리고 보스톤으로 이어지는 미국 재부흥운동, 미동부성시화 운동의 한 부분인 맨하탄 총력전도에 동참했습니다. 각 교회에서 참여한 400여명의 전도자들이 10시부터 찬양과 기도로 1시까지 집중 중보기도를 드렸습니다. 그후 전체 전도훈련을 ICM 김호성 목사님으로 받은 참가자들은 피자로 간단한 요기를 한다음, 3명이 한 조가 되어, 세계의 수도 뉴욕의 모든 길몫과, 거리 거리를 누비며 왕의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은 사실 왕 같은 제사장들”(벧전2:9)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을 들으면 영원한 생명을 받고 영생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지만, 우리가 전하는 복음을 거절하면 영원히 멸망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전도하는 사람들이 없는 세상에서 어깨 한번 스치고 지나가면 다시 못 만날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들 중에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이 한 번의 복음전도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영원히 다시 안 올 수 도 있습니다. 그래서 왕의 전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최근 11명으로 구성된 단기선교팀에게 선교에 관한 특강을 할 기회가 있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여러분 중에 지금껏 살면서 한번이라도 복음을 전해 본 적이 있느냐는 물음에 단 한명을 제외하고 한번도 전도를 해본적이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희 진()는 인도 식당가의 한 코너에 자리를 잡고 오늘 ICM 임팩트 전도 훈련에서 배운데로 사방에서 오는 사람들의 눈을 바라보면서 주님, 저 분이 지금 주님이 구원을 주시기로 작정한 사람입니까?”를 속으로 물으며 기도합니다. 그러다가 가까이 다가오면, “Sir, God Bless You" 하면서 전도지를 그의 눈 높이에서 그의 가슴 앞으로 내어 밉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도지를 받으며 "Thank you!"라고 미소를 지으면서 받거나 아주 소수의 사람들이 "No thanks"하고 거절합니다. 전도는 다른 말로 하나님의 생명을 나누는가장 거룩한 일이며, 최고의 선한 행위이며,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재미있는 일은 파란 신호등으로 바뀌면서 오는 사람들 중에 첫 사람이 전도지를 받으면 뒤 따르는 사람들이 다 받아들이고, 첫 사람이 거절하면 줄줄이 거절하는 경우도 목격이 되었습니다.

 

한인타운에서 일번적인 노방전도를 하면, 전도자를 피해가는 사람들이 많았고 버려진 전도지들이 쓰레기통이나 길바닥에 즐비했었습니다. 그런데 맨하탄에서 총력전도를 하면서 발견한 놀라운 사실은 400여명이 ICM전도 방법으로 16.000장의 전도지를 나누었는데, 길바닥이나 쓰레기 통에 한장의 전도지도 떨어진 것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ICM 김호성 목사님은 전도 훈련을 하면서 ICM 도시전도 임팩트전도는 800장 중 하나가 전화부스나 탁자위에 놓아두고 가는 경우가 있다곤 합니다. 우리가 나눈 복음 전도지를 가지고 택시안에서 읽고, 가다가 길을 멈추고 읽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하나님이 지금 일하시고 있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귀한 일에 저를 사용해 주심을 감사하고 찬송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전도는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구하는 가장 복된 일이며 하나님을 가장 기쁘게 하는 일입니다. 저는 한 영혼을 사랑하고 복음을 전하는 이 일을 위해 다 같이 협력하는 내리 교회 내리 성도들이 되기를 소원하며 주님 앞에 매일 엎드리고 있습니다. 이 일에 여러분들의 절대적인 협력을 간절하게 요청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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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27 [12:34]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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