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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0.23 [20:06]
예장통합 연금재단, 신규 투자
대기성 자금 300억원 신규 위탁운용사 통해 투자 예정
 
범영수

예장통합 연금재단의 대기성 자금 300여억 원이 신규 위탁운용사를 통해 투자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연금재단(이사장 오춘환)은 지난 13일 연금재단 회의실에서 제279차 임시이사회를 열고이익금 회수 등 여유자금 300여억 원을 분산 투자할 신규 기금위탁운용사 4곳을 추가 선정했다.

 

연금재단이 선정한 신규 운용사는 주식형 운용사인 유진자산운용과 스카이투자자문사주식과 채권이 아닌 부동산 등에 투자하는 방식의 대체투자 운용사인 멀티에셋자산운용과 알파에셋자산운용사 등 4개사다.

 

연금재단은 공개 입찰 방식으로 27개사의 지원서를 받아경영안정성과 운영성과에 따라 11개사를 1차 선정한 후투자체계와 위험관리 방안 등을 기준으로 최종 4개사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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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8 [13:5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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