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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8.17 [08:02]
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전의감사람들’ 출범
건강즙생산 및 판매, “하나된 자활, 그리고 꿈모아 창업” 의지 확인
 
강경구

 

▲ 2017년 전의감사람들 자활기업 창립식이 ‘전의감사람들’에서 지난 17일 12시에 열렸다.     ©강경구

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가 주최하고 자활기업 전의감사람들이 주관한 2017년 전의감사람들 자활기업 창립식이 전의감사람들에서 지난 1712시에 열렸다.

 

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 내 자활근로사업단인 전의감사람들은 건강즙제조판매 업체로써 지난 2007년에 설립한 이후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의 노하우와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활기업 4호점으로 발돋음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자활기업 전의감사람들 고도순 대표는 이제 저소득 주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나래를 활짝펴게 되었다는 소감과 함께, “현재 사무실은 북구 용봉동에 위치하고 있다. 조건부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주민 5명이 지난 10여년간 제조기술과 마케팅교육 등 노하우를 집중 전수받은 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결과물이다라고 했다.

 

출범식에서는 희망지역자활센터(센터장 정준), 북구청 관계자, 유관기관, 각 자활기업 대표들이 참석하여 새 출발을 축하하는 등 사업발전을 한마음으로 기원하기도 했다.

 

고도순 전의감사람들 대표는 꿈과 희망으로 구성원 모두 상생의 길을 만들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착한기업, 성실한기업,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반드시 성공하겠다며 굳건한 의지를 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뉴스파워 광주전남 주재기자/의학박사(수료),대체의학석사/경영학석사/시인(광주문협/문학춘추)/조선대학교 대체의학과 초빙교수/고구려대학 대체의학 겸임교수/노벨요양병원 보완대체의학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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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8 [00:3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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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 광주북구희망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전의감사람들’ 출범 강경구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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