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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9.26 [10:03]
광주동명교회 LMTC 과정생 ‘귀건강 트레이너 과정 수료
이상복 목사 “선교현장서 필요한 다양한 전문 인력 수요 기대”
 
강하림

14명 민간자격과정 취득 '동명교회LMTC 대체의학봉사단' 조직

▲ 매시간 실습시간을 배정하여 선체험 후 과정을 배우는 형태로 이상복 목사와 박하성 목사, 주영화 장로 등도 과정에 적극 동참하는 등 시종 열정이 넘치는 강좌로 관심을 모았다.     © 강하림

지난 3월초 11주간을 계획으로 시작된 동명교회에서 열린 LMTC훈련은 정홍준 목사의 ‘하나님 나라와 비즈니스’ 첫 강좌이후 남은 10주간 강의를 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 보건대학원(임용 원장) 대체의학과 초빙객원교수이며, 고구려대학 대체의학 겸임교수, 노벨요양병원(조종현 대표원장) 보완대체의학 원장, 사랑손힐링봉사단 단장, 광주제자들교회(모종훈 목사) 장로인 강경구 교수가 주강사로 초청되어 선교현장에서 필요한 대체의학을 선별하여 체험과 실습을 병행하는 순서로 진행했으며, 매시간 실습시간을 배정하여 선체험 후 과정을 배우는 형태로 이상복 목사와 박하성 목사, 주영화 장로 등도 과정에 적극 동참하는 등 시종 열정이 넘치는 강좌로 관심을 모았다.

 

지역축제, 농어촌 방문하며 배운 대체의학 종목으로 봉사활동

▲ 지난달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렸던 ‘동명선교’대회 중에는 현장부스를 설치하고 예배 전후의 성도들을 대상으로 봉사했다.     © 강하림

11주 과정 후 50여명의 수강생들중 14명이 귀건강증진법 관련 과정에 등록하여 가칭 ‘동명교회LMTC 대체의학 봉사단’을 조직하여 교육기간중인 5월 6일에는 담양(최형식 군수)대나무축제 기간동안 담양보건소(박순복 소장)와 함께 현장 실습을 진행했고, 동명교회서 연중 가장 큰 행사중 하나인 지난달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렸던 ‘동명선교’대회 중에는 현장부스를 설치하고 예배 전후의 성도들을 대상으로 봉사했으며, 광주자원봉사박람회가 열린 5월 21일에는 금남로에서 열린 현장봉사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수업과 실습 시간 확보를 위해 비지땀을 흘렸다.

 

특히 동명교회가 이틀간의 여정으로 준비한 완도 소안도 봉사활동에도 15명 이상의 과정생이 참가해 대체의학 분야 봉사활동과 현장체험을 펼쳤다. 한국체력향상협회와 국제귀반사학회가 발급하는 민간자격을 신청한 수강생들은 이후에도 4회차 특강을 통해 이론과 실기능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

▲ 한국체력향상협회와 국제귀반사학회가 발급하는 민간자격을 신청한 수강생들은 이후에도 4회차 특강을 통해 이론과 실기능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     © 강하림

총회세계선교회 광주선교훈련원(이사장 김영철 목사) 원장인 이상복 목사는 “광주 LMTC의 새로운 교육과정에 임한 학생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 훈련생들이 생활운동관련 자격이나 아로마테라피와 귀 건강 관련 민간자격 취득을 통해 선교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전문 인력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고 했으며, “동명교회가 더욱 특화된 선교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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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3 [10:5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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