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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2.12 [05:14]
죄를 죄라고 선포하라
런던 목양교회 송기호 목사의 'JESUS MAN'
 
송기호

성경에 수많은 죄들이 나온다. 먼저는 10계명을 어기면 성경은 죄라고 한다.

 

전세계에 있는 나라들의 모든 법들이 10계명의 법을 기본으로 하여 법을 만들었다고 한다.

 

10계명을 작은 계명으로 나누면 구약에서 율법은 '하라'는 명령 248개와 ' 하지 말라'는 명령 365개를 합하여 무려 613개에 이른다.

 

613개나 되는 방대한 율법이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 나오는데 유대인들은 이 법들을 지키려고 얼마나 고뇌한지 모른다.

 

특별히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등 여러 죄들이 나와 있는데 유독 음란죄를 더 부각시키면서 그 죄를 짓지 말라고 한다.

 

여러 죄들이 있지만 특별히 동성애는 구약이나 신약에 잘 나와 있다. 악한 죄라고 말이다.

▲ 동성애에서 벗어난 런던 목양교회 출석 교인과 송기호 목사     © 뉴스파워

 

 

주님께서 영국 현지인 사역하는 은총을 허락하셔서 우리 교회에도 6-7년전에 게이(동성애자) 출석했다 그 영국 형제가 자기는 동성애자인데 교회에 나와도 괜찮냐고 물었다.

 

그래서 이렇게 말했다.

 

"교회에는 누구든지 나와서 치료를 받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곳이며 주님께서 당신도 치료할수 있습니다"

 

교회에는 죄인들이 나아와서 구원을 받고, 의롭다함을 받고, 주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다.

 

4-5년전에 로마서 1장을 설교를 할 때에 주님께서 죄를 죄라고 강력히 설교를 하라는 감동을 받았다.

 

특별히 동성애를 죄라고 선포를 하면서 그 형제가 그 설교를 듣고 상처를 받으면 어떻게 하나 고민이 되어 많은 기도를 했다.

 

설교를 할 때에 진리를 선포하되 사랑 안에서 진리를 선포를 해야 한다. 만약 정죄하는 마음이나 판단하는 마음으로 하면 시험에 들기 쉽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너무 잘해 주셔서 얼마나 강하게 죄를 죄라고 선포를 했는지 주님께서 그 형제를 동성애 죄에서 건져내 주셨다.  이제는 매주마다 주일예배에 잘 참석하고 있다. 어떤 때에는 같이 전도를 한다.

 

주님이 원하는 것은 지금 시대에 세례요한 럼 죄를 죄라고 선포하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 1960년대만 해도 영국에 동성애는 감옥을 가는 큰 범죄였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변해서 죄를 죄라고 선포를 하면 벌금을 내든지 오히려 진리를 선포한 사람이 감옥에 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세상의 법이 하나님의 법위에 있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과연 하나님의 법을 우선하기에 세상의 법을 어겨서 고난을 당하는 그런 믿음으로 살 수가 있을까? 모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이는 바로 왕보다 더 두려워 했다고 한다.

 

영국 형제가 동성애 죄로 고통 가운데 있는 것을 보고 계속 위로하면서 교회만 나오게 할 것이 아니라 그를 새롭게 고치는 것이 진정한 위로가 아니겠는가?

 

동성애는 여러 다른 죄 중에 한 다른 죄로 볼 수가 있는데 음란의 극치가 동성애인것이다.

 

죄를 죄라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선포하고 어둠 가운데 있는 영혼을 이끌어 내는 것이 우리 교회가 할 일이다.

 

동성애 죄를 짖고 있는 사람들 집에 심방을 가면 구역질이 날 지경이다. 죄는 죄라고 선포를 해야 한다선포를 하되 그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선포를 하고, 주님의 능력으로 그를 건져내어야 한다.

 

몇 년 전, 영국에는 동성애자가 85만명이라는 통계가 발표되었다.아마도 지금은 100만 명이 넘을 것이다. 그때 당시 영국 국민의 1.25% 가 동성애자라고 했는데 지금은 1.5% 는 될 것 같다.

 

동성애는 인권으로 성소수자 보호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죄라고 인정을 하고 그 악한 죄악에서 벗어 나도록 도와주면 된다.

 

주님이 지금도 사랑 안에서 죄를 죄라고 선포하고 죄악 가운데 있는 영혼들을 건져내기를 원한다.

 

주님, 성경에 나오는 동성애 죄 가운데 빠져있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그들을 죄악에서 건져내 주옵소서. 사람의 힘으로 능으로도 안 되지만 주님의 성령께서는 가능합니다.

 

주님께서 영국에 있는 수많은 동성애 죄를 짓고 있는 영혼들을 건져내 주옵소서. 우리 교회에 영국 형제를 동성애 죄악에서 건져내 주신 하나님이 동성애로 고통 가운데 있는 영혼들을 건져내 주옵소서.

 

그들의 죄악을 용서해 주옵소서. 그들을 정죄하지 않지만 그들의 영혼을 사랑하며 기도합니다. 더럽고 악한 음란의 영들을 멸하여 주옵소서.

 

수많은 동성애자들이 자유함을 받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교회에 세례요한과 같은 영성을 허락하셔서 진리를 진리 그대로 선포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동성애자들을 사랑하사 그들을 건져내 주실 줄 믿사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로마서 1:21-32 KRV

 

“For although they knew God, they neither glorified him as God nor gave thanks to him, but their thinking became futile and their foolish hearts were darkened. Although they claimed to be wise, they became fools and exchanged the glory of the immortal God for images made to look like a mortal human being and birds and animals and reptiles. Therefore God gave them over in the sinful desires of their hearts to sexual impurity for the degrading of their bodies with one another. They exchanged the truth about God for a lie, and worshiped and served created things rather than the Creatorwho is forever praised. Amen. Because of this, God gave them over to shameful lusts. Even their women exchanged natural sexual relations for unnatural ones. In the same way the men also abandoned natural relations with women and were inflamed with lust for one another. Men committed shameful acts with other men, and received in themselves the due penalty for their error. Furthermore, just as they did not think it worthwhile to retain the knowledge of God, so God gave them over to a depraved mind, so that they do what ought not to be done. They have become filled with every kind of wickedness, evil, greed and depravity. They are full of envy, murder, strife, deceit and malice. They are gossips, slanderers, God-haters, insolent, arrogant and boastful; they invent ways of doing evil; they disobey their parents; they have no understanding, no fidelity, no love, no mercy. Although they know God’s righteous decree that those who do such things deserve death, they not only continue to do these very things but also approve of those who practice them.”

Romans 1:21-32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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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4 [14:18]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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