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국제/NGO/언론교계뉴스한 줄 뉴스파워인터뷰오피니언생활/건강연재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7.05.25 [06:24]
“통일 논의 중심에 ‘하나님’ 계셔야"
윤영관 전 외교부장관, 한목협 제35차 열린대화마당에서 발표
 
김철영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김경원 목사)는 지난 12일 서울 종로 5가 연동교회(담임목사 이성희)에서 제35차 열린대화마당을 개최하고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 교회가 사회통합의 관점에서 한국 교회의 대내외적 과제와 해법을 모색했다.

 

대표회장 김경원 목사의 개회사에 이어 윤영관 전 외교부장관(서울대 명예교수)과 예장통합 총회장 이성희 목사의 주제발표에 이어 김호경 목사(기침, 상임회장)가 열린 대화의 좌장으로 참여했다.

▲ 한목협 제35차 열린대화마당, 좌측부터 김호경 목사, 이성희 목사, 윤영관 전 장관     © 뉴스파워


   

한 국교회의 대내외적 과제 해결-평화 통일의 문제를 중심으로으로 발표를 한 윤 전 장관은 모든 나라의 흥망성쇠의 역사는 그 나라의 영적인 상태를 반영한다. 아놀드 토인비는 모든 역사의 껍질을 벗기고, 벗기면 맨 마지막에 남는 것은 영적인 문제라고 했다.” 한국 교회는 그런 의미에서 한국 사회의 영적 기반을 제공하는 곳이다. 그래서 한국의 미래 희망이자 최후 보루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방황하는 영혼들을 말씀으로 무장시켜주어야 할 교계에까지 돈이면 다 된다는 거대한 세속적 흐름의 영향이 밀려들어왔다. 그래서 한국사회에 대한 영적 권위와 영향력이 약화되었다. 그리고 한국사회의 대내외적 과제를 해결, 또는 해결 방향을 제시하는 능력도 약화되었다.”이것이 바로 영적인 관점에서 한국 사회와 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근본 위기라고 진단했다.

 

윤 전 장관은 통일이나 평화 문제도 영적인 관점이 아니라 물질적 관점에서만 접근하고 있다. 말로는 통일을 말하면서도 내심으로는 나 먹고살기도 힘든데 통일은 무슨 통일이냐라는 태도라면서 “‘나 먹고살기도 힘든데 무슨 통일이냐라는 말 속에 담긴 우리 시대의 영적 상태를 점검해 보아야 한다. 이같은 태도는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 말씀으로 산다는 말씀과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말씀을 전면 부인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당면한 영적 위기의 증거라고 말했다.

 

윤 전 장관은 “1960년대 이후 가난 극복을 위해 잘 살아보세하면서 온통 먹고 사는 문제에 매몰했고, 그래서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가 왔는데 문제는 삶의 근본을 잊어버리게 된 것이라며 무엇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인지, 이제 근본을 진지하게 성찰해봐야 할 때다.. 교회가 말씀의 굳건한 토대 위에 서서 그 말씀을 충실하게 이행해나가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한국사회 전체가 성찰하고 반성하게 인도해나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말씀에 입각한 새로운 관점에서 평화와 통일의 역량을 키우고 준비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한국은 분단지속과 전쟁의 위협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을 진단했다.

 

윤 전 장관은 “2016년 한 해에만 북한은 핵실험을 2번 하고, 미사일 발사를 24번 했다. 이를 통해 한국과 일본의 미군 기지를 공격할 수 있는 핵미사일 개발을 완료했다. 전문가들은 북이 3년 내에 핵탄두를 소형화해서 장거리대륙간탄도탄에 탑재한 후 미국 본토를 공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북의 위협을 심각하게 느끼면서 안보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북핵 문제를 놓고 집중하고 있다.”최대한으로 북한을 압박하며 협상 가능성을 모색한다는 것이다. 동시에 북한에 대한 선제타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으로는 만일 미국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대를 타격하는 경우, 북한은 남한에 대해 보복할 것이 거의 확실시 된다. 그렇게 되면 자칫 전쟁으로 치달을 수도 있다.”고 우려를 나타내고 기술적으로는 수없이 많은 숨겨진 핵 시설과 미사일들을 찾아내기가 힘들다. 게다가 북한은 최근 미사일의 액체연료가 아니라 고체연료를 개발해서 발사 이전에 노출시간이 거의 사라진다. 따라서 선제타격을 위한 타이밍을 맞추기가 힘들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안보위기를 해소하고 한반도 평화를 정착하기 위해서는 새로 출범하는 한국 정부가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와 하루빨리 공조체제를 확립하고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같은 위기 속에서도 우리는 평화 통일이라는 장기적 목표를 추구해 나가야 한다.”는 윤 전 장관은 그런데 통일을 이루는 방법을 생각할 때 통일을 둘러싸고 작동하는 두 가지 힘, 즉 원심력과 구심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통일의 반대방향으로 작동하는 거대한 국제정치적인 힘이 존재하고 있다. 즉 한반도 주변 4국들은 형식적으로는 한반도 평화통일 지지를 선언했다.”그러나 내심으로는 통일이후 한국이 어느 방향으로 외교를 할지 불안해하기 때문에 통일보다는 현상 유지를 선호하고 있다. 따라서 통일을 하려면 이러한 원심력을 약화시키는 외교를 꾸준히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이 국제적 원심력을 압도할만한 우리 민족 내부의 구심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시 말해 남북 간에 사람과 사람이 서로 응집하고 통합하는 방향으로 작동하는 힘을 키워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윤 전 장관은 한국은 세계4대 최강국들로 둘러싸여 있는 반도이기 때문에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이 한반도를 둘러싸고 세력경쟁을 벌려왔다면서 임진왜란 (1592), 청일전쟁(1894-95), 러일전쟁(1904-05), 일본식민지(1910), 2차 대전의 종전(1945)38선 획정 등을 그 역사적 사례로 들었다.

 

세계사적으로 경제력이 커진 상승대국은 정치적 역할(role) 및 영향권 증대를 요구하고 기존의 패권국은 이를 견제. 세계 도처에서 둘 간의 경쟁이 벌어지고 이 둘 간의 관계를 잘못 다루면 제1차세계대전 같은 큰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로는 상승대국이자 대륙세력인 중국과 기존 패권국 미국 사이에 한반도를 둘러싸고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중국은 아시아의 지역패권이 되기 위해 한반도를 자국의 영향권에 품어 안고자 하고, 미국은 이것을 견제하며 동맹을 강화하려 한다.”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한반도 주변 4국은 공식적으로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지지하고 있다. 그러나 내심 통일보다는 현상 유지를 선호한다고 볼 수 있다. 이는 통일한국이 경쟁 상대국가에 더 가까워지는 것을 우려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우리의 통일 외교 전략은 이처럼 통일 반대방향으로 작용하는 원심력을 약하게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서는 주변 4국들로 하여금 한국의 통일이 자국 국익에 유리하다고 생각하게 하여 한국과 협력하게 만드는 외교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평화지향, 통상 중심, 문화중심 국가가 될 것이라는 통일한국의 비전을 강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 윤영관 전 외교부장관     ©뉴스파워

 

 

특히 통일의 적극적 지지자이자 한·일의 동맹국인 미국과의 한미동맹을 유지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한미동명의 성격과 역할은 변화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통일한국이 미일과 연합하여 중국을 포위하지 않을 것임을 밝혀야 하며, 중국의 우려사항인 주한미군, 난민, 영토문제 등의 해소의지를 밝혀야 하고, 중국이 거둘 수 있는 경제적 이익을 강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밖에도 일본에게는 미국과의 동맹지속, 경제적 이익 등을 강조하고,. 러시아에게는 통일이후 철도, 에너지, 경제협력 등의 이점을 강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아무리 외교를 잘해서 정치적으로 통일을 시켜놓아도 남북주민들이 물과 기름처럼 따로 논다면 그 통일은 오래 지탱할 수 없을 것이라면서 통일되기 오래전부터 남북 주민들이 서로 엮어지게 만들어 통합을 향한 구심력을 강화시켜 놓아야 한다. 이로써 통일을 향한 내부적 동력이 강화될 것이다. 그렇게 해서 한반도 내부의 구심력을 강화하여 한반도 밖의 원심력을 압도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한국 정부의 대북정책이 핵과 미사일 안보위협에는 강하게 대응해 나가고 비핵화 외교를 펼쳐가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북한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경제협력, 인도지원, 사회문화 교류, 보건의료 협력, 환경협력 등 교류협력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전 장관은 정치적 통일 이전에 남북의 주민들 간의 통합구심력이 강화되어야 통일 후 정치, 경제, 사회문화 등 분야에서 혼란을 최소화하고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세계 역사상 분단국가들이 통일되었을 때를 살펴보면 그 어느 경우도 이 두 번째 차원, 즉 사람들 간의 교류와 통합에의 구심력이 강화되지 않고서는 통일이 달성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1861년 이탈리아의 통일의 경우를 보면 카부르(Cavour)라는 뛰어난 정치지도자의 통일외교와 함께 가리발디(Garibaldi)나 마찌니(Mazzini)에 의한이탈리아 국민들 간의 통일 열망의 결집이 있어서 통일이 가능했다는 것이다.

 

1990년의 독일 통일도 198911월 베를린 장벽 붕괴 후 1년간의 콜(Kohl) 총리의 통일외교가 중요했다. 그러나 사민당의 빌리 브란트 (Brandt) 총리의 동방정책으로 1972년 동서독기본조약이 체결이후 일관되게 동서독간의 인적, 물적 교류가 진행되었다. 1982년 이후 기민당의 콜 (Kohl)총리마저 동방정책을 계승했기에 동서독 주민들 간 지속적 구심력 강화가 가능했고 이것이 동독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통일을 찬성하고 나선 동력이 되었다..

 

윤 전 장관은 구심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남북 사람들 간의 화학적 결합이 긴요하다. 그런데 남북한 간 사람과 사람간의 결합은 영적 차원의 문제다. 체제와 이념이 다른 남북 주민들 간의 통합은 아주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는 그동안 많은 탈북민 사역자들의 증언을 통해서도 드러난다.”면서 바로 여기에 말씀이 개입하게 되는, 그리고 교회가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 이유가 존재한다. 이웃사랑 (마태 22:39)-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을 통해서 남과 북의 사람과 사람간의 통합을 추구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독 정부와 주민들은 통일을 외치지 않으면서도 동독 주민들의 인간적인 삶을 위해 꾸준히 지원했다. 이것이 통일을 향한 구심력 강화를 낳았다.”그러나 한국인들은 통일은 크게 외치면서도 정작 북한 주민들의 인간적인 삶을 위해 지원하는 일에는 소극적이라고 지적했다.

 

윤 전 장관은 2014610일 국회미래환경연구포럼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이 국내에서 매년 버려지는 음식쓰레기 양이 500만 톤, 처리비용이 9,000억 원.”이라고 밝혔고, 쓰레기 처리비용만 과거 대북 지원 시 연간 대북지원액의 3배라는 이관우 목사(CCC통일연구소장)의 주장을 소개했다.

 

이어 북한 정권을 지원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다.”고 전제하면서 지난 9년간 한국정부는 비핵화 문제에만 전념하면서 거의 모든 대북 접촉채널을 단절해버렸다. 비핵화 노력은 중요하다. 그러나 북한 주민의 인간적 삶을 지원하는 노력을 중단시키지는 말았어야 된다.”면서 예를 들어 북핵문제로 당국 간의 관계는 단절되었어도 교회 및 민간단체의 대북 인도주의적 지원의 채널은 끊지 말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국 교회와 교인은 이웃 사랑의 계명차원에서 북한주민 및 탈북민 지원에 대해 한국 정부와 사회를 향해 강하게 적극적으로 발언했어야 하는데 그러한 문제 제기의 목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았아고 지적했다.

 

그는 지금과 같은 긴장상황에서 남북경협 재개는 어려움이 있다.”유엔안보리제재결의 때문이다. 그러나 정치적으로 덜 민감한 분야, 즉 북한에 대한 의료보건 협력사업, 환경협력 사업 등은 실천을 시도해야 한다. 북한에 페니실린 보내준다 해서 그것이 핵으로 전용되지는 않을 것이다. 북한의 삼림을 회복시키는 것은 한국의 주민들에게도 이득이 돌아오고 멀게 보아 통일이후에 대한 투자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장관은 보다 구체적인 한국 교회의 과제들을 제시했다. 가장 근본적으로는 말씀으로 돌아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물신주의(物神主義)를 배격하고 통일관을 재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마태복음 4:4-“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라는 말씀과 독일 2012년 슈피겔지가 한국인들은 통일 이야기가 나오면 돈 이야기부터 꺼내는 사람들.”이라는 기사 내용을 소개했다.

 

특히 교회부터 앞장서서 북한 주민에 대한 이웃 사랑에 근거한 인간다운 삶을 지원하고 실천해야 한다.”이를 통해 한국 교회 내부부터 이른바 좌와 우, 보수와 진보 등 세속적 정치이념의 틀을 벗어나고 분열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 세상의 이념을 초월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았음에도 북한에서 고통 받고 있는 사람을 보아야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영적 지도력 행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개 교회주의를 극복하고 교회, 교단 간 연합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교회의 단합된 목소리가 나오지 못하니까 말씀에 기반한 메시지를 정부의 정책에 반영시킬 수가 없었다. 또한 과거 북한 당국은 대북지원 단체들을 상호 분열시키면서 교묘하게 활용 (divide and rule)하고 있다.”교회, NGO, 사회단체, 정부 간에 보다 효과적인 대북 협력을 위한 정보교환 및 조정(coordination) 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전체 한국 교회가 연합하여 탈북민 지원을 강화하고 이들에 대한 선교 및 지원 모델을 개발해야 한다.”탈북민들의 이념적, 심리적, 문화적 적응의 어려움들을 심층 분석하고 이에 적합한 선교 모델 및 지원모델을 연구 개발해내야 한다. 이것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통일 이후에도 성공적 선교가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 전 장관은 알렉산더 솔제니친은 아직 소련의 공산지배가 한창이던 1983년 템플턴상 수상 연설에서 ‘6천만 명을 희생시킨 공산혁명의 근본문제가 무엇인가?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렸기 때문이라고 발언했다.”한반도 통일도 마찬가지다. 통일 논의는 많은데 그 논의의 한 가운데에 계셔야 될 하나님이 빠져버렸다. ‘하나님을 그 한 가운데 모셔놓는데 가장 주축이 되어야 될 교회가 그 역할을 하지 못했음을 반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다시 말씀의 근본으로 돌아가 영적권위를 회복해 나가야 한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린 채 아무리 통일하려 애써도 그것은 모래위에 성을 쌓는 것이다. 통일을 원한다면 특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태 22:39)는 계명을 명심해야 한다.”고 면서 한국 교회가 말씀에 따라 이러한 과제들을 실천, 남북주민들 간의 화학적 통합을 주도해내고 남북 주민들 간의 구심력을 강화하여 통일을 이룩하게 되면, 통일 한국은 주변 국가들에 비해 국력은 작을지라도 세계 선교의 중심, 영적 지도자 국가로 우뚝 서는 축복을 받을 것이다. 이것이 한국 교회의 꿈과 비전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7/05/14 [06:15]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한목협] “통일 논의 중심에 ‘하나님’ 계셔야" 김철영 2017/05/14/
[한목협] "한국교회 연합, 공교회 중심으로!" 윤지숙 2017/04/14/
[한목협] “보수와 진보가 진정한 연합 이루길” 윤지숙 2017/01/19/
[한목협] "교만한 교회는 세상의 걸림돌" 윤지숙 2016/10/29/
[한목협] 종교개혁 500주년, 오직 말씀으로! 범영수 2016/01/14/
[한목협] 종교개혁 500주년, 어떻게 준비하나? 범영수 2016/01/04/
[한목협] "세상 어려울수록 교회가 소망 돼야" 김다은 2015/12/19/
[한목협] "북한이탈 청소년에 관심가져달라" 범영수 2015/12/16/
[한목협] 한국사회의 흐름에 비춰 본 한국교회의 미래 : 후기 세속화시대의 공공신학적 관점에서 임성빈 2015/06/24/
[한목협] 통일한국시대와 한국교회의 미래 하광민 2015/06/24/
[한목협] 한국교회 어디로 갈것인가? 김재현 2015/06/24/
[한목협] "교인 감소보다 목회자 자질이 문제" 범영수 2015/06/24/
[한목협] 2015 한국 교회는 어디로? 범영수 2015/05/01/
[한목협] "통일, 공감과 연대 정신 필요" 범영수 2015/02/13/
[한목협] "한국 사회적 균형추 역할 감당할 것" 김다은 2015/01/04/
[한목협] 한목협, 소망교도소에서 성탄절 예배 김다은 2014/12/18/
[한목협] 한목협, 교단장 취임감사예배 개최 김다은 2014/10/03/
[한목협] "한국 교회는 여러분을 잊지 않겠다" 범영수 2014/10/02/
[한목협] 설교 표절, 무엇이 문제인가? 안진섭 2014/09/03/
[한목협] 설교 표절, 무엇이 문제인가? 한진환 2014/09/03/
뉴스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7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