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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1.22 [23:51]
"문재인 후보, 왜 말바꾸기 하나"
교계 170개 단체,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발언 관련 비판 성명
 
김다은

 

바른성국민연합을 포함한 170개 단체는 지난 26일 성명을 발표하고 문재인 후보가 지난 25일 JTBC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동성애오 차별금지법 관련 발언을 비판했다.

▲ 사진은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가 대한문 앞에서 동성애 조장 중단 촉구 교단연합예배 및 국민대회 모습.     ©뉴스파워 자료사진

 

 

이들 단체는 "문 후보는 '차별금지하고 합법하고 구분을 못합니까?'라는 말과 '합법화 찬성하지 않습니다.'라는 말로 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는 뜻인지, 찬성한다는 뜻인지 모호하게 피해가려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문 후보는 2012년 대선공약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약속, 동성애 옹호조장의 근원인 국가인권위원회법의 성적지향 삭제를 반대할 뿐 아니라 국가인권위원회를 헌법기관으로 만들겠다, 양성평등이 아닌 성평등을 추진하겠다는 등 무수한 동성애 옹호 행보를 이어와 놓고 2017년 대선 재도전에서는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해 때와 장소에 따라 말 바꾸기와 불분명한 태도를 보여 대선후보로서 그의 말이 신뢰가 가지않을 뿐 아니라 자격 미달"이라고 주장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때와 장소에 따라 국민들 앞에서 말바꾸기하고 불분명하게 눈속임하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강력하게 규탄하고,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의 실상을 정확히 인지하고 동성애반대 입장에 서서 토론하는 홍준표 후보를 적극 환영한다!

 

425() 저녁 JTBC 대선후보 TV토론에서 홍준표 후보가 문재인 후보에게 차별금지법에 대해서 묻자, 문 후보는 "차별금지하고 합법하고 구분을 못합니까?"라는 말과 "합법화 찬성하지 않습니다."라는 말로 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는 뜻인지, 찬성한다는 뜻인지 모호하게 피해가려 했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서구의 경우 동성애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표명하면 처벌 받고, ,,중등 모든 공교육기관에서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가르쳐야 하고, 동성애 성행위를 하는 학생을 바르게 지도할 수조차 없으며 동성애를 비윤리적이라고 인식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해고시키는 역차별이 벌어지고 있는바 현시대의 차별금지법은 동성애자를 보호하는 차원을 넘어 법으로 동성애를 정상으로 인정할 것을 강요하고 그것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을 처벌하여 입을 막겠다는 동성애 독재와도 같은 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별을 금지하는 것하고, 그것을 인정하는 것하고 같습니까?"라고 말하는 문재인 후보의 답변은 법적 지식이 없든지, 아니면 국민들을 우롱하는 말장난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문 후보는 2012년 대선공약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약속, 동성애 옹호조장의 근원인 국가인권위원회법의 성적지향 삭제를 반대할 뿐 아니라 국가인권위원회를 헌법기관으로 만들겠다, 양성평등이 아닌 성평등을 추진하겠다는 등 무수한 동성애 옹호 행보를 이어와 놓고 2017년 대선 재도전에서는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해 때와 장소에 따라 말 바꾸기와 불분명한 태도를 보여 대선후보로서 그의 말이 신뢰가 가지않을 뿐 아니라 자격 미달이다.

 

반면에 홍준표 후보가 대선 TV 토론에서 군 동성애 허용이 우리나라 안보와 직결, 군사력 약화로 이어진다는 심각성을 정확히 인지하고 질문한 것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안도와 감사를 표하며, 그동안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꾸준히 발의해 온 동성애 조장 차별금지법 등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대한 문재인 후보의 입장을 타진하는 등 국민들이 우려하는 쟁점을 시원하게 다루어 준 점에 대해 적극 환영을 표한다.

 

서구의 성문화를 무분별하게 쫓아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고 청소년, 청년층의 동성간성행위 및 에이즈 급증 등 동성애 확산의 폐해에 대한 타당한 우려를 혐오라 폄훼하며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동성애 옹호단체들은 그들이 주장하는 다양성과 존엄한 인권의 본질에 맞게 다양한 목소리를 수용하는 자세를 갖추길 바라며, 대한민국의 건강하고 바람직한 발전과 다음 세대를 위해 더 깊은 성찰을 강력히 요청하는 바이다.

 

2017426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외 170개 참여단체 일동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국가교육국민감사단 국민화합연구소 국민희망실천연대 국제평생교육원 국제사회교육원 군인성상담소 군인성센타 기독교사회책임 기회평등학부모연대 나라사랑불교청년회 나라사랑시민연대 나라사랑어머니회 나라사랑학부모회 나라사랑학부모연합 나라사랑후원회 다음세대지키기학부모연합 대학생통일연대 동성애상담협회 동성애입법반대국민연합 바른교육전국연합 바른교육교사연대 바른교육교사연합회 바른교육교수연합 바른교육실천운동연합 바른문화운동시민운동 바른사회를위한학부모연합 바른사회시민연대 바른생활학부모회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밝은사회어머니회 밝은인터넷 새벽나라 서울시민행동 서울시유권자연맹 서울지역푸른어머니회 선민네트워크 ()선진복지사회연구회 선진화시민연합 성북구를사랑하는시민연합 성우회 성중독예방운동 생명가정효국제본부 여성인권세우기 에스더기도운동 에덴 크리에이터즈 의정감시단 자녀를군대에보낸부모연대 자유대학지키기국민운동본부 자유민주통일추진협의회 자유와복지포럼 자유사랑청년연합 자유통일산악회 자유통일인권협의회 자유정의진리의회 전국교육자협의회 전국유권자연맹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청소년건강을위한시민연합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참희망서울시민연합 충효안보연합 한국부국강병연합 한국성결협회 한국사립학교법인연합회 한국참전경찰유공자회 한국가톨릭애국청년회 함께하는사회연합 희망서울2012 CBMC강남비전지회 한국기독교원로장로회총연합회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의회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 바른군인권연구소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대전광역시교원단체총연합회 학교사랑시민연합회 한국교육자선교회대전지부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넥스트클럽 대전홀리클럽 한국성품협회 대전장로연합회 대전종교문제연구소 창조과학회후원회 아시아뉴스통신 굿처치뉴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중부지회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전시중구재향군인회 나눔과기쁨대전본부 대전선교단체연합회 크리스찬리더스클럽 대전기독교동성애대책특별위원회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대전연합회 대전교수선교회 국제기도공동체 대전교회연합회 대전대중문화협회 대전성시화운동본부 글로벌SQ연구소 대전을사랑하는범시민연대 애국시민부산연합 한국가족보건협회 다음세대바로세우기실천연대 학생교사학부모인권연대 차세대바른교육국민연대 가족행복상담연구소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밝은미래학부모연합 동성애에이즈예방연구소 선한문화창조본부 한국교회언론회 원주효문화원 강원효실천운동본부 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 사회문화연구소 사)부패방지국민운동강원범기독교총연합 충북교육시민사회단체협의회 청주미래연합 한마음사랑학부모연합 전국자녀지킴이학부모연합 건강한사회 차세대바른교육국민연대 건전신앙수호연대 글로벌리더십센터 기독교싱크탱크 기독교유권자연맹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대한민국개혁시민단체협의회 대한민국미래연합 대한민국사랑여성회 대한민국사랑청년단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라이즈업코리아운동본부 무궁화사랑운동본부 무지개캠프 미래를여는학부모모임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바른사회시민연합 바른사회여성모임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생명과인권디아코니아 생명살림운동본부 선민교육학부모연합 선진대한민국 자유통일연대 전국유림총연합 정의로운사람들 정의로운시민행동핑크드림 중독예방시민연대 천주교나라사랑기도모임 탈동성애인권기독교협의회 한국교회법연구원 한국효문화실천운동본부 행복한가정시민연합 행복한나라운동 홀리라이프 국제인터넷선교회 대한민국의미래 6.25납북결정자가족모임 대한민국희망위원회 애국단체총협의회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경남미래시민연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헤세드결혼문화선교회 미래목회포럼 가정과나라를지키려는양심의소리시민모임전국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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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7 [09:0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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