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새노래명성교회, 합병 결의 안 했다
예장통합 서울 동남노회 정기회에서 명성교회 합병안 다루지 못해
 
김철영   기사입력  2017/04/25 [06:31]

새노래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와 합병을 위한 공동의회를 열지 않은 것으로 확인 됐다. 이에 따라 25일 열리는 서울 동남노회 정기회에서는 합병안을 다루지 않는다.

 

▲ 새노래명성교회     ©이현정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4/25 [06:31]   ⓒ newspower
 
인기기사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