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국제/NGO/언론교계뉴스한 줄 뉴스파워인터뷰오피니언생활/건강연재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7.10.21 [01:05]
장헌일 목사, 해돋는마을 3대 이사장 취임
"노숙인·어르신 섬기며 새루운 희망 주겠다"
 
윤지숙
▲ 왼쪽부터 권복주,홍기숙,장헌일 신임 이사장, 김영진 명예 이사장,김원일 목사, 원종문 회장, 이재수 총무, 윤대희 교수     © 사진제공=(사)해돋는마을


 서울역 노숙인과 쪽방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해돋는마을 제3대 장헌일 목사 이사장 취임식이 10일 오전 11시 서울역광장 신생교회(담임목사 김예정)에서 열렸다.

 

·취임식예배는 김예정 목사의 인도로 윤대희 이사(연세대학교 교수, 전 부총장)의 대표기도, 서영희 목사(총신여동문회장·한중사랑교회)내 영광을 위하여’(43:7)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이·취임식에는 신영진 상임이사의 사회로 실로암찬양선교단(단장 장문수 장로) 워십과 김원일 목사(신생교회)의 환영사, 김영진 전 이사장(전 농림부 장관) 이임사와 장헌일 신임 이사장(생명나무숲교회 목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의 인사말을, 원종문 목사(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상임회장)와 윤재인 장로(예장 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는 축사를 전했다.

 

장헌일 신임 이사장과 김원일 목사는 서울역 노숙자 밥퍼 사역에 대한 헌신과 봉사자들인 홍기숙 장로김경자 강도사오수철 장로이재수 장로전동균 안수집사김광희 교수임선희 교수에게감사패를 전달했다. 

 

▲ (사)해돋는마을 장헌일 신임 이사장     © 사진제공=(사)해돋는마을

 

장헌일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청량리역과 서울역 광장 등에서 김원일 목사님을 도와 노숙형제들을 돕는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그 동안 해돋는마을 감사로 섬겨왔으며 김영진 명예 이사장을 비롯한 신임이사들(신영진윤대희신연식송창식최선자장문수권태환오수철 이사)과 함께 이 시대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노숙형제들을 섬기고 사랑을 나누며 새로운 희망의 가나안 땅을 향해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원종문 목사는 노숙형제자매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귀한 사역에 더욱 힘찬 출발되기를 축하한다.”고 축사했다. 윤재인 장로도 오랫동안 연합회가 함께 해오는 노숙공동체 사역을 통해 사랑과 나눔으로 섬길 수 있어 감사하며 새로운 리더십과 더욱 더 협력으로 사랑을 나누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돋는마을은 19998월 청량리역 광장에서 노숙인·어르신 무료급식을 시작으로 출발했으며, 20112월 사단법인으로 설립돼, 20114월부터 노숙자 아침 무료급식을 시작했다. 20124월부터는 동자동 쪽방촌에 반찬배달을 시작했으며, 2013년 시작한 노인교실은 그해 신입생이 135명 등록하여 운영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7/04/11 [15:22]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7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