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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2.16 [16:14]
광주유일교회, 세종유일교회 입당
지난해 세종시에 교회 개척 선언 후 10여년 간 동역한 박종철 목사 파송
 
강경구

전라도 광주유일교회 세종시에 유일교회 입당

▲ 광주유일교회(남택률 목사)는 세종유일교회 입당식을 통해 1년전 약속했던 세종시 교회 개척에 대한 계획을 성사시켰다.     © 강경구

지난 26일 광주유일교회(남택률 목사)는 세종유일교회 입당식을 통해 1년전 약속했던 세종시 교회 개척에 대한 계획을 성사시켰으며, 10여년 간 유일교회에서 사역했던 박종철 목사를 담임을 파송했다.

남 목사는 “입당예배 드리는 시간 내내 가슴이 벅차 올랐다. 30년전 개척한 유일교회가 오늘 세종시에 또 하나의 유일교회를 개척하고 예배하게 됐으니, 주님의 은혜가 그져 감사할 뿐이다.”고 했다.

현장의 상황을 묻는 질문에는 “그 동안 기도한 이상으로 잘 진행하고 있었다. 예배당 인테리어도 아름답게 잘 꾸며져 있고, 좋은 교인들도 많이 보인다. 세종 제3생활권에 있는 아파트 밀집지역이어서 교회의 노력과 기도를 통해 부흥의 물결이 일어나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남 목사는 “첫째, 성실, 둘째, 진실, 셋째, 절실이다” 강조

▲ 남 목사는 “누군가 말하길 사람은 3실이 있어야 된다고 했다. 첫째, 성실, 둘째, 진실, 셋째, 절실이다. ‘절실한 마음’으로 간절히 두 손 모아 기도드린다.”고 했다.     © 강경구

남 목사는 이날 "복음이 능력이다"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개척이 안되거나 개척시대가 끝났다는 부정적 통계에 사로잡혀선 안된다. 개척교회는 오히려 강한 경쟁력이 있다. 곧 은혜와 복음이다. 현대인은 끝없는 갈증으로 목말라 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주님은 ‘너희가 먹을것을 주라’고 하셨다. 세종 유일교회를 통해 반드시 주님의 지상명령을 일구어 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했다.

이어 남 목사는 “누군가 말하길 사람은 3실이 있어야 된다고 했다. 첫째, 성실, 둘째, 진실, 셋째, 절실이다. ‘절실한 마음’으로 간절히 두 손 모아 기도드린다.”고 했으며, “주님, 우리 모두 복의 근원이 되게 하소서.” “세종 유일을 축복하셔서 수년 내에 부흥케 하소서” “세종시에 사시며 교회를 찾고 계신 분은 꼭 세종유일교회를 만나 볼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세종유일교회 박종철 목사 담임 파송 “기도와 섬김” 잊지 않겠다.

▲ 박종철 목사는 “찾아주신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더욱 기도하고 섬김을 다하겠다”고 했다.     © 강경구

10여년 간 유일교회에서 사역을 감당했던 박 목사는 “찾아주신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더욱 기도하고 섬김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세종시 세종유일교회 입당 소식을 전해들은 목장뉴스 발행인 박동현 장로는 “건강한 교회로 지역 사회로 부터 신뢰받는 교회로 성숙을 축복 합니다. 전라도 광주에서 수도권으로 개척 진출은 정말 축복 할 일 입니다.”라고 의미를 부여했으며, 전 광주 CBS 본부장이었던 박옥배 장로는 “세종유일교회 개척에 이은 입당을 축하합니다.”라고 했다.

조치원 영락교회 신동설 목사는 “‘남’ 쪽 빛고을 광주의 유일한 교회를 위해, ‘택’ 함을 받은 남목사님과 유일교회가 ‘률’ 법의 정신을 이루기 위해 새생명을 잉태 했으니 칭송을 받을 교회로다. 할렐루야!”라며 남 목사의 이름으로 삼행시 축하말을 전하기도 했다.



뉴스파워 광주전남 주재기자/의학박사(수료),대체의학석사/경영학석사/시인(광주문협/문학춘추)/조선대학교 대체의학과 초빙교수/고구려대학 대체의학 겸임교수/노벨요양병원 보완대체의학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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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28 [13:3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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