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국제/NGO/언론교계뉴스한 줄 뉴스파워인터뷰오피니언생활/건강연재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7.07.28 [07:02]
한기총, 4월 7일 임시총회 개최
예장합동, 통합, 대신, 기감 등 9개 교단 상임회장안 통과 예정
 
윤지숙
▲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13일 오전 9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8-2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 사진제공=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13일 오전 9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8-2차 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의점명 결과 40명 참석, 10명 위임으로 성수가 됐고,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28-1차 임시총회의 건으로 상정할 안건 중 임원회에서 7.7 정관을 중심으로 한 정관개정의 건을 통과시킨 것을, “군소교단의 몫이 적다.”는 입장을 반영해 정관 제5장 제183항 상임회장을 8인 이내에서 9인 이내로 변경하고 예장합동, 통합, 대신, 기감, 기하성, 기성, 기침 각1, 군소교단 대표 2인으로 했다.

 

운영세칙에서는 기존 교단에 한 해서는 교회수가 200개가 되지 않더라도 총회대의원 및 실행위원 자격을 유지하기로 하는 조항을 추가하기로 했다.

 

 또한 정관, 운영세칙과 관련해서는 임원회에서 결의가 되었지만, 정관운영세칙개정위원회에서 최종 심의를 거쳐 실행위원회에 상정하는 것으로 했다. 임시총회는 오는 47일 오전 10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갖는다.

  

종교개혁 500주년 사업의 건은 보고대로 진행키로 하고, 기타 안건으로 대표회장에게 위임한 한교연과 통합의 건은 위원장에 엄기호 목사를 임명하고, 위원을 구성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7/03/21 [20:04]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7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