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국제/NGO/언론교계뉴스한 줄 뉴스파워인터뷰오피니언생활/건강연재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7.10.20 [21:05]
여수 은현교회, '어머니 기도회' 개강
자녀의 기적은 엄마의 기도로.. 지역의 변화의 바람 일으켜!
 
곽종철
▲ 은현교회 어머니기도회 (사진제공 = 은현교회)     © 뉴스파워

 

 매주 수요일 오전10시30분 은현교회 비전홀... 특별 간식도 제공

 

~기적의 능력을 체험하고 싶은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 초대!

 

은현교회(최규식 담임목사)가 오는 3월 8일 오전 10시30분 2017년 1학기 개강을 한다.

 

여수시 여서2로 51에 위치한 은현교회 어머니기도회에서는 매주마다 수요일 오전10시30분, 비전홀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기도회를 갖는다.

 

이날 개강식에는 은현교회 최규식 담임목사가 메세지를 전한다.

 

최 목사는 "어머니의 간절한 눈물의 기도가 깨어진 가정을 회복시키고 행복한 가정의 모델을 삼아 지역과 국가도 바로 설 수 있다."며, "어머니 기도회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모든 편의사항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어머니기도회를 통해서 지역을 깨우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전한다.

 

 어머니기도회는  엄마들의 눈물을 담은 개인 및 중보기도를 담당 사역자 강태고 목사의 인도로 갖는다.

 

▲ 은현교회 어머니기도회 찬양팀 (사진제공 = 은현교회)     © 뉴스파워

 

  '어머니의 기도는 하나님 가슴에 남는다'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의 음악인과 음악적 달란트를 지닌 성도들을 초청해 어머니들의 상한 마음을 위로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특별한 순서 등으로 호평을 받아 왔다. 

 

특히 이번 기도회는 오랜 겨울방학 후에 신학기가 시작되어서 인지 자녀들을 믿음으로 키우기 원하는 어머니들이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다.

 

또한 어머니기도회 팀들이 자비량으로 제공하는 특별한 간식도 매주 나눈다.

 

 

▲ 은현어머니기도회에서 찬양 (사진제공 = 은현교회)     © 뉴스파워

 

특히 어머니기도회는 믿음을 갖고 있지 않는 엄마들의 참석을 간절히 기대하고 있다. 

 

강태고 목사는 "믿음의 어머니들이 자녀들을 위해 기도할 때 자녀들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놀라운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며, "이를 위해 어머니기도회 기도팀들과 눈물과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머니기도회 김선혜 총무는 "자녀들에게 잔소리만으로는 아이들이 변화될 수 없다."면서 "이를 잘 아는 엄마들이 성경적인 가치관과  믿음의 양육으로 열정과 기도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할 때 매순간 순간 감동의 물결이 흘러 넘친다."고 말했다.

 

어머니기도회는 자녀들 방학에 맞춰 1, 2학기에 걸쳐 두 번의 방학을 하고 있으며 1학기는 3월중, 2학기는 9월중에 시작을 하고 있다.

 

▲ 은현어머니기도회에서 찬양 (사진제공 = 은현교회)     © 뉴스파워

 

 

한편 은현교회는 '은현노인대학' 개강을 오는 3월 16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비젼홀에서 연다.

 

기타 어머니기도회에 자세한 내용은 김선혜 총무(010-2448-7582)에게 문의바란다.



뉴스파워 전남본부장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7/03/06 [15:41]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여수 은현교회] 여수은현교회 '몽골의료봉사활동' 곽종철 2017/07/13/
[여수 은현교회] 여수시 자녀와 함께 어머니기도회 열려 곽종철 2017/05/17/
[여수 은현교회] 여수 은현교회, '어머니 기도회' 개강 곽종철 2017/03/06/
[여수 은현교회] 은현교회, 김석균 목사 초청 찬양집회 곽종철 2016/12/15/
뉴스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7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