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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0.19 [17:05]
“SNS에도 기독교 가치관 있어야”
“기독교 SNS 다 모여라” 세미나 CTS에서 열려
 
정원철

▲ "기독교 SNS 다 모여라"에 강사로 참여한 박요한, 이보람, 이재원 전도사(왼쪽부터)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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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말에 개최예정인 “ICMC 2017 디지털미션, 교회의 미래컨퍼런스의 사전행사인 기독교 SNS 다 모여라CTS 사옥 컨벤션홀에서 13일 저녁 7시 반에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기독교 SNS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세 명의 사역자를 통해 자신들의 사역을 알리고 SNS 미디어의 중요성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SNS사역자연합의 대표인 박요한 전도사는 한국 교회 안에 수많은 세대들이 있지만 어른 세대가 더 많아서 미디어에 대해 부정적인 측면을 많이 바라보는 거 같다.”“SNS를 하지 말라고 말하기보다 이 사역을 계속해보니 그곳에 교회가, 메시지가, 기독교 가치관이 있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며 사역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리고 추락한 기독교의 이미지에 대해 기독교의 이미지는 온라인에서 많이 악화됐다“(SNS 사역의) 가장 큰 목적과 효과는 불신자들에게 기독교의 이미지를 쇄신시키는 것이라며 콘텐츠로 별 문제 없이 다가서는 것이 노방전도보다 훨씬 쉽다.”고 말했다.

 

전도사닷컴 운영자인 이재원 전도사는 우리 단체를 사역 불쏘시개로 재료와 아이디어를 드리는 사람들이 되기로 했다.”고 사역계기를 밝히며 일반 콘텐츠는 휘발성이 있지만 기독교 콘텐츠는 휘발성이 크지 않다.”고 말했다.

 

그리고 사역형태에 대해 과거에는 포탈형태를 취했었는데 현재는 반응형 웹으로 나가고 있지만 앞으로 어떻게 나갈지는 모른다다음세대를 위한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감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 케어코너즈의 이보람 간사     ©뉴스파워

 

 

끝으로 전문인 팀사역 선교단체 케어코너즈(CARE CORNERS, 대표 이 아브라함 선교사)의 이보람 간사는 선교를 논하기 전에 삶속에서 빛과 소금으로서 크리스천다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영상을 만들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서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뒤돌아봤을 때 SNS를 이용해 소통하며 각자가 각 삶에서 하나님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전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고 밝혔다.

 

한편 ICMC(국제기독교방송미디어컨퍼런스)CTS와 한국교회방송기술인연합회 공동주최로 작년 만나교회에서 1회 행사를 가진 뒤 올해가 두 번째 열리는 행사로 320일부터 브라이언 베일리 목사(달라스제일침례교회)와 렌 윌슨(미디어 저술가, 강사)을 주강사로 초청해 만나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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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13 [23:2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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