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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2.23 [05:53]
한교연, 한기총 소속교단 이단성 조사
한교연 바른수호신앙위원회 입장 발표
 
윤지숙

 

▲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황인찬 목사, 이하 바수위)는 지난 6일 한교연 회의실에서 연조사위원회 1차 회의를 가졌다. 사진은 지난 1월 11일에 가진 바수위 기자회견.     © 뉴스파워 윤지숙 기자

  

사단법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바른신앙수호위원회(위원장 황인찬 목사, 이하 바수위)는 지난 6일 한교연 회의실에서 연조사위원회 1차 회의를 가졌다.

 

이날 바수위는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의 통합을 위한 첫 단계로 한기총 소속 회원 교단 및 단체 가운데 한국교회 주요교단에서 이단 및 사이비성이 있다고 규정한 집단 및 개인 그리고 이단옹호 및 연루자가 있는지를 면밀히 조사하여 임원회 및 통합추진위원회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연구조사 자료 수집에 집중키로 했으며, “제보자들과 면담 및 현황을 파악하고, 확실한 근거 자료를 수집하기로 하였으며, 이에 따른 로드맵을 작성하여 2월말에 있을 임역원 워크숍에서 발표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국민일보가 계속해서 편파적이고 악의적인 보도로 한국교회연합의 명예가 크게 실추되고 있음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자료 및 대응책을 마련하여 임원회에 보고키로 했다.

 

한편 바수위는 지난 111일에도 기자회견을 열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담임목사의 이단 사이비성도 연구조사 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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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08 [14:0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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