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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3.30 [23:06]
서울 충현교회, 한규삼 목사 청빙
제6대 담임목사로...김의환 전 총신대 총장의 사위
 
김다은

  

▲ 한규삼 목사    

뉴욕 뉴저지 초대교회 한규삼 목사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충현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부임한다. 총신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김의환 목사의 사위이다.

 

미주 교계 언론 크리스찬투데이(발행인 서종천)에 따르면 한 목사는 지난 223부 예배 후 열린 공동의회에서 1840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84.7퍼센트의 지지를 얻었다.

 

충현교회는 1953, 김창인 목사가 개척한 교회로 이종윤 목사, 신성종 목사, 김성관 목사, r김동하 목사 등이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특히 김창인 원로목사는 아들인 차남인 김성관 목사를 세운 것에 대해 한국 교회 앞에 사과하고 참회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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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30 [14:1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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