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국제/NGO/언론교계뉴스한 줄 뉴스파워인터뷰오피니언생활/건강연재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7.04.24 [01:59]
"대한민국의 심장, 대전을 행복하게!"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 드려...임제택 목사 취임
 
김다은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제9대 대표회장 박경배 목사(송촌장로교회) 이임과 제10대 대표회장 임제택 목사(열방교회) 취임감사예배가 지난 22일 오후 4시 대전 열방교회(담임목사 임제택)에서 대전 교계 지도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가 열방교회에서 열렸다.     © 뉴스파워

 

 

오종영 목사(사무총장,대전기독티임즈,영성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조광휘 장로(대전장로연합회장, 큰빛교회)의 대표기도, 류명렬 목사(대전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 대전남부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대전장로찬양단의 특별찬양 순으로 진행됐다.

 

이 때를 위함이 아닌가?”(에스더 4:13-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이기복 감독(대전성시화운동본부 고문, 하늘문교회)지난 2년간 박경배 목사님이 대전 성시화를 위해 헌신하고, 미래목회포럼 대표를 맡았다. 그리고 오정호 목사님이 이사장을 맡았다. 대전 교계의 영광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면서 새로운 지도자를 맞이하면서 이 시대에 하나님이 크게 쓰시는 임제택 목사님을 회장으로 세우셔서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이루게 하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 말씀을 전하는 이기복 감독     © 뉴스파워

 

 

이 감독은 지난 10월말부터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으로 나라가 촛불집회와 태극기 맞불집회로 국민들이 마음이 상해 있다.”면서 이제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맡기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하나님이 없어도 된다는 물질주의와 무신론자들이 많아지고 있고, 안티기독교가 늘어가고 있다.”면서 또한 적그리스도인 이단사이비의 확산이다. 그들은 결코 무식한 사람들이 아니라 악령에 사로잡힌 사람들이다. 그들은 무척 열심을 내고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 감독은 또 이슬람 인구가 확산되고 있고, 그런가하면 교단과 교회의 갈등과 싸움이 있고, 젊은이들은 개인주의에 빠져 성시화에 관심이 없다.”면서 사회적으로는 동성연애가 판을 치고 있고, 성평등이라는 허울 좋은 이름으로 동성애를 옹호하는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오늘 대표회장 예배가 이 시대를 이기고 나가는 중차대한 출발이 되어야 한다.”면서 교회가 이 시대의 파수꾼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이를 위하여 각자의 자리에 부르심을 받았다.”강조했다

▲ 이임하는 제9대 대표회장 박경배 목사     © 뉴스파워

  

 

신임 대표회장 임제택 목사는 이임하는 박경배 목사이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 목사는 이임사를 통해 “64개월을 사무총장으로, 2년 동안 대표회장으로 일하면서 행복했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고 많은 분들이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셔서 대표회장직을 잘 감당할 수 있었다.”고 감사를 나타냈다.

 

박 목사는 우리나라는 피와 땀과 눈물로 세워진 나라다. 한국 교회 역시 순교의 피 위에 세워졌다. 그런데 사람으로 말하면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혼수상태에 있다.‘그런데 이것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한국교회도 위기에 놓여 있다. 신임 대표회장 임제택 목사님이 대전의 새벽을 깨우는 닭소리가 되기를 바란다. 반기독교세력과 반사회적 집단에 대한 적극 대처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제10대 대표회장에 취임한 임제택 목사     © 뉴스파워

 

 

이어 임제택 목사가 취임사를 했다. 임 목사는 대전은 대한민국의 심장이다. 심장이 뛰어야 한다. 대전은 영적 전쟁의 중심지이자 요충지라면서 대표회장을 하나님의 소명이라고 믿는다. 대전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도성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임 목사는 각 교회가 5Km 반경 내에서 사역을 하는 5K운동을 전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 목사는 “5K운동은 교회 밖의 섬김운동이고, 복음의 인프라를 만들어가는 사역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대전 2300여 교회와 81개 단체의 연합을 공공히 하겠다. 특히 미자립교회들에게 용기를 주는 사역과 다음세대사역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감사예배에 이어 열린 축하행사에서는 박근상 목사(대전기독교연합회장, 신석장로교회)와 이영환 목사(대전성시화운동본부 고문, 한밭제일교회),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순복음강남교회)가 격려사를 전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전용태 장로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전 장로는 성시화운동은 복음 전도를 많이 하자는 것이고 사회책임을 감당하자는 운동이라면서 국회 차별금지법은 막았지만, 국가인권위원회법은 동성애를 조장하고, 합법화하는 법이다. 20대 국회에서 반드시 국가인권위원회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는 윤리문제에 대해서는 중립이라도 지켜야 하는데,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고 있다. 교과서에도 동성애를 옹호하는 내용이 들어 있고, 시군들도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는 조레를 제정하고 있다. 이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축사는 오정호 목사(대전성시화운동본부 고문, 새로남교회), 권선택 대전시장(한빛감리교회), 설동호 대전 교육감, 한몸교회)가 전했다. 최승호 감독(남부연회 감독, 하늘정원교회)은 영성축사를 통해 임 목사를 축하했다. 또한 열방난타팀이 축하공연을 했다.

 

오 목사는 임제택 목사가 예수제일주의, 홀리시티 제일주의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또한 권 시장은 저도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이라면서 회원의 한 사람으로 축하를 드린다. 신뢰와 상식으로 잘 이끌어가기를 바란다.”면서 교계가 열심히 기도하면 나라도, 대전시도 잘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성평등 조례가 제정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미래목회포럼 이사장 오정호 목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설 교육감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범사에 감사하고 사로 사랑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면서 지금 이 시기가 대전성시화운동본부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도시, 행복한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명용 장로(대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한밭제일교회)의 내빈소개에 이어 홍종현 목사(전 은목회 회장, 동대전성결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매주 금요일 오전 민들레기도팀 기도모임과 111기도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45개 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교회연합사역 설명회를 개최했다. 또한 교회와 선교단체의 연합사역을 강화해가고 있다.

 

특히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초중고 학생들을 대산으로 글짓기 대회, 먹거리 행사, 문화 공연 등을 통해 3200여명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리고 이단사이비대책 세미나 개최와 이단대처 홍보물을 제작해 대전 교회들에 배부했다. 특히 박경배 목사는 신천지 회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통해 신천지집단의 폐해를 알렸다. 또한 정직운동을 전개했다.

 

그밖에도 4000여명의 노인들을 초청해 위로하고 복음을 전했고, 원로목회자 초청 위로 행사와 동성애 조장을 하는 학생인권조례 반대운동, 통일모금운동, 북한이탈주민행사, 새로남 마라톤대회 등의 협력을 통해 150만 대전 시민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날 예배는 황승기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을 비롯한 대전 교계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했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는 23일 열방교회에서 기도와 전도세미나를 개최했다.

▲ 이영환 목사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대전기독교연합회 회장 박근상 목사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설동주 대전 교육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권선택 대전시장이 축사하고 있다.     © 뉴스파워



▲ 홍종현 원로목사가 축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 대전 장로성가단이 찬양하고 있다.     © 뉴스파워

 

▲ 박명용 장로가 사역 소개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가 사회를 맡았다.     © 뉴스파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7/01/23 [13:26]  최종편집: ⓒ newspower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성시화운동] "교인마다 전도를, 시민마다 복음을!" 김다은 2017/04/20/
[성시화운동] "자랑스런 우리 역사 세계에 알려야" 김다은 2017/04/10/
[성시화운동] "이천시를 행복하고 건강하게!" 김다은 2017/04/09/
[성시화운동] "하나님은 상처를 치유해 주신다" 김다은 2017/04/03/
[성시화운동] "전도를 잘 하려면 마음을 사라" 김다은 2017/03/29/
[성시화운동] "교회, 목적성과 전문성을 갖춰야" 김다은 2017/03/28/
[성시화운동] "한국교회, 자기부인의 단계 넘어서야" 김다은 2017/03/27/
[성시화운동] "거룩한 불씨, 온 세상에 퍼져가게 해야" 김철영 2017/03/20/
[성시화운동] 아산시 성시화운동 전도대회 개최 김다은 2017/03/15/
[성시화운동]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의 예배를!” 김철영 2017/03/13/
[성시화운동] "자유, 민주, 공화, 평화 지켜야" 김철영 2017/03/09/
[성시화운동] 제11회 서천군을 위한 조찬기도회 열려 김철영 2017/03/09/
[성시화운동] "하나님 주신 사랑 베풀면 건강해진다" 김철영 2017/03/06/
[성시화운동] "우리가 가진 최고의 문제는 '교만'" 김철영 2017/02/27/
[성시화운동] 충남 교계, “안희정 지사 약속 어겼다" 김다은 2017/02/18/
[성시화운동] 안희정 지사, “교계 입장 숙고하겠다” 김다은 2017/02/10/
[성시화운동] "여수수산시장 상인 여러분, 힘내세요" 곽종철 2017/01/28/
[성시화운동] “충남도민 인권조례 폐지하라” 김다은 2017/01/27/
[성시화운동]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여수수산시장 위문 곽종철 2017/01/25/
[성시화운동]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임제택 대표회장 취임 김다은 2017/01/23/
뉴스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7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