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국제/NGO/언론교계뉴스한 줄 뉴스파워인터뷰오피니언생활/건강연재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7.03.25 [11:49]
여의도순복음,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25만 성도, 가정과 사회 작은 예수될 것 다짐
 
윤지숙
▲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 ‘2017년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가 대성전에서 1월 2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총 25만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됐다.     © 뉴스파워 윤지숙 기자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 ‘2017년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가 대성전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총 25만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기도회는 본성전을 비롯해 지·직할성전, 지교회 그리고 130여 기도처, 위성과 인터넷 등을 통하여 동일하게 진행되었으며 인터넷(www.fgtv.com)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예배 실황이 중계됐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     © 뉴스파워

 

 

이영훈 담임목사는 영적 성장의 길이라는 주제로 베드로전후서 말씀 등을 통해 성도들과 귀한 말씀의 은혜를 나누며말씀 충만, 기도 충만으로 무장하기를 피력했다.

 

이 목사는 첫째 주에는 하나님 자녀의 변화된 신분하나님 자녀가 갖추어야 할 성품에 대해, 둘째 주에는 하나님 자녀가 갖추어야 할 성품에 대해 설교했다. 이를 통해 크리스천이 갖출 성품을 믿음에서 사랑에 이르는 8계단으로 설명하며 절제, 경건, 형제우애 등 실천 덕목을 강조했다.

 

이번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를 통해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닮은 온유와 겸손의 마음으로 새해 가정과 사회에서작은 예수된 제자의 삶을 다짐했다.

 

또한 주를 향한오직 사랑의 믿음으로 돌아가 경건과 사랑실천을 약속했다. 그리고 취업, 결혼, 진학, 출산 등 일상의 기도 제목을 꼭 이루는 복된 새해를 기대했다.

 

한편 2009년부터 시작된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의 영적 성장에 가장 큰 원동력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고 있으며, 해를 더할수록 그 은혜가 깊어지고 있다.  

 

 

▲ 14일 여의도순복음교회 ‘2017년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     © 뉴스파워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7/01/16 [09:33]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뉴스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7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