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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4.23 [19:59]
"진짜 교회연합은 진리 안에서 해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이승구 교수, 한기총 이단문제 해결 촉구
 
윤지숙

 

▲ 합동신학대학교 이승구 교수(조직신학)     © 뉴스파워 윤지숙 기자

 

 

한국기독교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고시영)의 통합을 추진해오던 7개 주요 교단 교단장들은 지난 1222일 모임을 갖고, 19일 가칭 한국교회총연합회’(이하 한교총)의 출범예배를 드리기로 했다.

 

새로 출범하는 한교총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이성희 대표회장과 합동 김선규 총회장, 대신 이종승 총회장, 기독교대한감리회 전명구 감독회장, 기독교한국침례회유관재 총회장,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측) 이영훈 총회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여성삼 총회장 등 7개 주요 교단장들이 중심이 됐다.

 

예장합동 김선규 총회장과 통합 이성희 총회장과 기감 전명구 감독회장이 한교총의 공동회장으로 맡기로 했다. 나머지 교단들 예장대신,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여의도측, 기독교한국침례회도 차례로 실행위원회 등을 열고 한교총 참여를 결의했다. 

 

이에 대해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교 조직신학)6일 오후 6뉴스파워와의 인터뷰에서 형태로는 또 다른 연합기구가 생겨지는 것이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 더 큰 문제는 이단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같이 가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기 때문에 현실성 없는 제안이다.”라고 개인적인 견해를 피력했다.

 

당초 한교연은 한기총 안에 있는 이단문제를 해결하고 통합하자고 제의했다. 하지만 한기총안에 이단이 그대로 있는데 한교총을 새로 출범한다는 것은 별로 효과적이지 않은 해결책을 찾아나간 것이라고 일축했다.

 

이 교수는 한기총의 일부 인사들은 렘런트(류광수 다락방 측) 신학이 이단이라기보다는 교단정치에서 잘못 보여서 이단으로 규정 당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한기총이 교수님들을 고발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그런 식으로 덮고 가는 것은 심각한 문제를 만들어 낸다.”, “이단을 포함해서 연합해 간다는 것은 역사적 교훈을 얻지 못한 것으로 효과 없는 작업이다.라고 일갈했다.

 

더불어 이단들은 자신들이 정당성을 얻기 위해 돈을 사용해 한기총에 들어갔다. 한기총 안에서 그 힘이 세졌기 때문에 건전한 교단들이 모두 한기총에서 나와야 한다. 그렇게 되면 렘런트 옹호 교단들만 한기총에 남게 되어 그 단체를 이단으로 지목할 수 있다.”면서, 한기총이라는 이름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진리를 가지고 있느냐가 문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모든 연합기구들은 돈이 모여지면서 부패하기 시작한다. 가급적 돈이 안 들어가는 연합운동을 해야 부패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우선 한기총, 한교연, 교회협 등은 기득권과 감투를 앞세우지 말고, 자기 교단의 정체성을 갖고 의결해 나가야 한다.”면서, “모든 연합단체를 없애고 교단장 협의회를 중심으로 모임을 가지면 된다. 돌아가면서 대표회장을 하고, 해당 교단이 맡게 되는 회기에는 그 사무실을 쓰면 사무실 운영비나 직원 인거비가 들지 않을 것.”이라고 실질적인 제안도 했다.

  

이승구 교수는 진짜 연합운동은 이단을 배제한 진리 안에서의 연합이다모든 교단이 인정하느냐가 아니라 성경을 사랑하고 지키는 연합이 일어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든지 복잡한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아무래도 돈을 많이 내는 교단중심으로 가게 돼서 민주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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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9 [09:23]  최종편집: ⓒ newspower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고 주인으로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 진실 17/01/09 [13:11] 수정 삭제
  하나님의 자녀에게 성령 하나님께서 영원히 함께 하시고 그 하나님의 자녀 안에 계셔셔 구원의 보증이 되신다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요14;16, 엡 1장) . 그 하나님의 자녀가 갑자기 교단이 결정하고 신학교수들이 결정하면 이단이 될 수 있을까?
그 하나님의 자녀에게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서 가르치시고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실 것이라 약속하셨는데 그 하나님의 자녀가 이단 사상에 빠질 수 있을까요(요 14;26).
만일 그렇다고 생각하는 신학자가 있다면 사실 상 삼위 일체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지요.

그리고 구원이 취소될수 있을까요?

사실 확인을 하지 않은 정죄는 하나님 앞에 인정 받지 못합니다

합동측 다락방 확산 방지 대책 위원장 이상강 목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단이 아니라고 말했고, 합동측 연구책임자 였던 총신 서철원 교수가 공청회에서 이단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연구 내용은 최삼경 목사의 것과 유사합니다. 그리고 연구 서문에 연구가 미진하다고 스스로 밝힌 연구 보고서로 이단 규정하여 5만명의 생명을 단번에 죽인다는 것은 교회사에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뭣했을까요. 교단장 자리 차지한 것 축하, 교단에서 자리 차지 한 것 축하 파티했겠지요. 세월호 150명의 영혼이 죽었을때 세상 사람들 무엇을 하였지요. 모두 슬픔에 잠겨 가무를 삼가고 그 슬픔에 동참 했지요.
신학자들은 무엇 했지요.5만명의 사람이 순식간에 말도 못하고 죽었는데, 소위 기독교 지도자 들이나 신학자들이 천국, 지옥을 믿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 보다 악합니다.

세상 판사가 미진한 판결문이지만 당시 5만명에게(지금은 35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20년 후에 동일한 700퍼센트의 그리스도의 제자를 붙여 주셔서 200만 제자가 되겠지요) 사형 선고한다라고 판결하는 것을 본적이 있읍니까?
신학 교수들의 수준이 이르니 언제 세상을 정복합니까? 사실 확인도 않고 상대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지도 않고 하나님이 주신 구원을 마음대로 찬탈할 수 있을 까요? 신학 교수들에게는 가능한 권위입니까?
장로교의 궁극적 구원의 교리에도 위반 되는 것입니다(요 10;29-30-내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

한국의 보수 장로교 신학 교수들은 만유 보다 크신 아버지와 그리스도의 손에서 빼앗을 권세를 가졌습니까? 창세전의 하나님의 예정과 택정을 취소할 권세를 가졌나요?(엡 1장). 제가 보기에는 장로교 신학자가 아닌데..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확하게 말하면 삼위일체 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모두 삼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 받고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한 5만명의 하나님의 자녀인데 그 구원을 누구고 빼앗아 갈수 없다. 어떤것도 장래의 일도 (로마서 8장)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 구원의 보증이되셔서(실) 영원히 떠나지 않느다고 했는데.(엡 1장)...
교단의 권위나 신학교수의 권위로 떠나가게 할 수 있을까요? .근본적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 아닙니까? 신학교수나 목회자 중에 삼위 일체 신앙을 가진 분들이 없어요. 여호와의 증인같이 성령이 하나님임을 부정하면 가능한 일이다.

결국 결론은 이단 펀정 기준이 교수의 권위나 교권이라면 천주교 이고,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그것이 프로 테스탄트입니다.
루터는 한사람의 그리스도인이 말씀에 근거하면 천주교 교황의 권위를 이긴다고 말했습니다. 팝동과 신학 교수들의 이단 판정 기준은 프로테스 탄트의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인정 받을 권위를 상실했습니다.

그리고 박용규 교수룰 비롯한 교수들이 감리교에서도 이단으로 정죄했으니 이단 해제가 안된다고 했으나
감리교에서 이단 판정 기준에 -신앙의 유산을 물려 받은 천주교를 다락방에서 부정하므로 이단이다 라고 판정한 것을 알고 말하는지 모르겟다. 한국 신학이 완전히 천주교화 하였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성경의 권위는 어디가고 없구나 참으로 한탄할 일이다. 여러 교단의 규정을 언급하고 있지만 모두 합동 보고서와 같이 최삼경 목사의 보고와 유사한 비성경적이거나 허위 사실에 근거한 규정입니다.

간략하게 내용를 말하면 다락방에 대해 이단으로 규정한 교단의 판정 내용의 문제점은 -예장 고려; 삼위하나님의 신성 부정-한기총 보고서 참고, 합동-그리스도의 왕직 부정,
감리교- 천주교 신앙 계승 주장, 통합=사이비성-그리스도의 왕직 부정 등입니다. 다른 교단들에 대해 여기에서 상세히 기술할 수 없으나 비성경적 내용, 사실을 확인하지 않은 허위사실에 근거하여 규정하였으를 뿐 만아니라, 당사자에게 확인하지 않은 규정 이므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컷는 제 3계명에 대한 범죄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인정 받지 못합니다.


A.합동측과 총신 교수들의 다락방에 대한 판정 주요 내용: 이단
1. 주요 근거:
1/다락방에서 예수가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함이라 주장하므로 구원론에 오류가 있다
2/ㅁ라고 다락방에서 주장한다.
2. 결론: 참여금지.
B. 판정문에 대한 검토;
1. 결론: 판정 근거가 반신앙고백적이고, 불신앙에 근거.
2. 이유:
1/ 예수가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함이다는 성경과 신앙고백이 말하는 것이다.
창세기 3;15에서 하나님께서 범죄한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 원시복음은 이고 (웨스트 신앙고백-박윤선역 57쪽,영음사 1989 서울).
예수 그리스도는 그 예언의 성취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그 사역을 이루셨다.
성경 골2;15절을 그것을 확인하고 있다. .
그리고 요한 일서 3;8절은 요한 사도를 통해 동일한 말씀을 주셨다.. 박윤선 박사는 이 말씀을 그리 스도의 왕직의 근거 말씀으로 인용하셨다.(상동 웨스터 신앙고백 66쪽).

다락방에서는 복음을 전할 때, 선지자, 제사장, 왕의 그 리스도의 3직 중심으로 전하고 있으며 ,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한자가 사단의 권세에서 해방되는 것은 당연하다.

믿음과 영접을 분리하므로 구원론에 오류가 있다고 판정하였으나,
현장 복음 16과에서 믿음=영접이라 명시하고 있다. 그것은은 요리 문답과 정확히 일치한다(개인전도 요령;4쪽).

2/ 신학 교수 보고서에서 성도의 믿음에 의한 질병 치유를 부정하였으나 믿음에 의한 치유를 거부하는 것은 말씀에 대한 불신앙이다.
성경은 믿음에 의한 질병 치유를 말하고 있다.
총신 보고서에서 문제 삼은 내용--
--
생각과 마음은 영혼과 연결되므로 믿음이 없이는 건강하게 살다가도 고난이 닥쳐오면 영혼, 육신, 마음이 병들게 된다--; 지극히 성경 적인 내용을 문제 삼았다.

성경;사람의 심령은 그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 것을 누가 일으키겠는가?(잠언 18;14).
예수로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 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행 3;16)

3/ 총신 교수 연구 보고서는 신앙고백을 부정;
2. 예수 그리스도가 사단의 일을 멸하기 위해 오셨다는 것을 부인하면, 결국 구원에도 문제가 됩니다.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직 바로왕에게 잡혀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넌후 아직 바로왕에게 잡혀 있다면 출애급된 것이 아니다.
이부분에 대한 나용화 총장의 비평: =만일 그리스도인이 사단의 권세에서 해방된 것을 부인하면 구원이 헛것이 된다=는 언급은 문제의 본질을 정확하게 지적하신 것으로 생각한다.
아래의 하이델 베르그 신앙고백에 명시된 것을 부정하면 안될 것이다.

기타 총신 보고서의 문제;
1. 미혹의 영 부정(딤전 4;1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을 가르침을 좋으리라-총신 성경 부정)
2. 귀신과 사단을 제어할 권세 부정(눅 10;17-원수의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다- 총신 성경 부정)
3. 다락방에서 악령은 천사가 가변 된 것이라 했다(조작된 사실- 그런 주장한 적 없음; 악령은 타락한 천사라고 성경에 근거 말함-계 12장)

총신 교수들은 사실 조작과 비성경적 주장을 이단 규정의 근거로 삼았고, 이 번에 나온 교수들도 사실 확인 하지 않고, 당사자에게 물어 보지도 않은 일방 적으로 정죄하는 거짓 증거의 죄를 범함(마태 복음 18장 15-17 예수 그리스도의 가를침을 정면으로 거부함).

세상에 어용학자가 나타나면 세상이 망하였다는 징조고 신학자들이 조작까지 하여 이단 조작하였으면 교회가 타락의 마지막에 이르렀다는 증거 입니다. 거짓 선지자가 많으면 그 교회는 망하였습니다.

제 1문 : 사나 죽으나 당신의 단 하나의 위로는 무엇입니까?

A. That I am not my own,^1
but belong—
body and soul,
in life and in death—^2
to my faithful Savior Jesus Christ.^3

He has fully paid for all my sins with his precious blood,^4
and has set me free from the tyranny of the devil.^5
He also watches over me in such a way^6
that not a hair can fall from my head
without the will of my Father in heaven:^7
in fact, all things must work together for my salvation.^8

Because I belong to him,
Christ, by his Holy Spirit,
assures me of eternal life^9
and makes me wholeheartedly willing and ready
from now on to live for him.^10
답 : 사나 죽으나1 나는 나의 것이 아니고,2 몸과 영혼이 모두 신실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3

주께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나의 모든 죄값을 치러주셨고4

마귀의 권세로부터 나를 자유롭게 하셨습니다.5

또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이 아니고는6 나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상하지 않는 것처럼 주님께서는 나를 항상 지켜주십니다.7

실로 이 모든 것이 협력하여 나의 구원을 이룹니다.8

내가 주님의 것이기에 주께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내게 영원한 생명을 보증하시고,9

지금부터 나의 온 마음을 다하여 기꺼이 주를 위하여 살게 인도하십니다

이 하이델 베르그 신앙고백과 위에 제시된 성경이 잘못 되었다면 다락방 전도 운동은 이단이고,
반대로 정확 무오한 하나님 말씀과 신앙고백이 우리의 신앙 표준이라면 신학자이건,목회자 이건, 평신도이건 위치에 관계 없이 교단의 대소에 관계없이 그들이 성경과 신앙 고백으로 돌아와야 한다.
그것이 한국 교회 교회 개혁의(종교 개혁-고신 이상규 교수는 교회개혁이안 용어를 사용했다) 시작이다. 루터와 칼빈의 개혁 당시 천주교의 교리적 타락은 신학자가 없어서가 아니라 , 성경을 버렸기 때문이다.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 500년 전에 루터와 칼빈에 회복된 성경 말씀에 근거한 신앙 그것을 지키는 길이다.


신앙 지도자들의 책임에 대해-하이델 배르그 신앙고백;
신앙인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신앙고백이다.기독이란 이름의 방송이나 언론 특히 거짓 선지자 노릇하고 있는 교단 언론에게도...

제 99문. 제 3계명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답. 우리는 저주,[1] 위증,[2] 또는 불필요한 맹세로[3]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거나 악용해서는 안되고, 침묵하는 방관자로 그런 무서운 죄악에 간접적으로 참여해서도 안된다는 것입니다.[4]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는 오직 두려움과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하며,[5] 올바르게 하나님께 고백하고,[6] 요청하고,[7] 우리의 모든 말과 행위로 하나님을 찬양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8]
[1] 레24:10-17. [2] 레19:12 [3] 마5:37; 약5:12. [4] 레 5:1; 잠29:24. [5] 시99:1-5; 사45:23; 렘4:2. [6] 마 10:32, 33; 롬10:9, 10. [7] 시 50:14, 15; 딤전2:8. [8] 롬 2:24; 골 3:17; 딤전 6:1.

제 100문. 그렇다면 맹세와 저주로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것이 슬픈 죄이므로, 하나님은 또한 최선을 다해서 이런 죄를 방지하거나 금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진노하십니까?
답. 진실로 그러합니다.[1] 왜냐하면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것보다 더 큰 죄가 없으며, 하나님의 진노를 초래하게 하는 죄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이 죄에 대해 죽음의 형벌을 내리라고 하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2]
[1] 레 5:1. [2] 레 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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