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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1.23 [21:27]
"한국 기독교가 대한민국 책임져야"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성시기도회 갖고 새해 사역 시작
 
김다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2일 오전 630,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소재한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신년 시무예배를 드리고 2017년 사역을 시작했다.

 

이정부 장로(사무총장)의 인도로 진행된 시무예배는 정대준 장로가 기도했다. 이어 김철해 목사(횃불트리니티신대원 구약학 교수)가 요한계시록 211-8절을 본문으로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김철해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김 목사는 “2016년이 가고 2017년 새해가 왔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전 일은 기억하지 말라고 했다.”우리 하나님은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올해 이 민족과 우리 교회와 가장 그리고 우리에게 새 일을 행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전 것은 지나갔고 새것이 되었다고 말씀하셨다.”면서 성시화운동도 지난해 했던 일이 아니라 새해에는 엄청난 일을 행하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날마다 여전히 새 일을 행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2017년은 신부가 신랑을 위해 준비해 놓은 것처럼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면서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이미 주셨다. 우리가 부르짖고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예수의 이름으로 구하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신부가 신랑을 위해 준비해 놓은 것 같은 놀라운 일들을 행하실 것이라면서 이를 위해서는 옛날 입고 있던 썩어질 옷을 벗어야 한다.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2017년에 새롭게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대한민국의 제1 종교는 기독교라고 조사가 됐다. 놀라운 일이라면서 이것은 기독교가 대한민국을 책임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한민국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대한 염려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면서 만물을 새롭게 하실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새롭게 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2017년 새롭고 놀라운 일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우리와 동행한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면서 요셉은 언제라도 어디가든지 하나님과 동행했고, 하나님 앞에서 살았다.”면서 보디발의 아내의 성적 유혹에도 하나님 앞에서 견딜 수 없어서 악을 피해 도망갔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수를 마시게 하겠다고 말씀하셨다. 성령님과 동행해야 한다.”면서 우리 기독교가 대한민국의 제1 종교인데, 믿음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우리의 믿음을 대한민국에 나타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두려움과 불신이 하나님의 기적을 누리지 못하도록 한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이 악하고 게으른 종이 된 것은 주인에 대한 두려워하는 마음과 믿지 못했기 때문이라면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 2017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때 두려움을 이기고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전용태 장로가 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이어 전용태 장로(공동총재)가 나라와 민족과 세계 평화를 위하여, 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한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우리 정치가 새로워지고, 나라가 새로워지고, 대통령 선거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남북의 통일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했다 또한 한국의 시군과 해외 도시마다 성시화운동의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했다.

 

김철영 목사(사무총장)2017년 사역 계획을 소개했다세계성시화운동은 종교개혁 500주년 및 평양대부흥운동 110주년, 성시화운동 45주년을 맞는 올해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복음전도와 사회책임이라는 성시화운동의 핵심사역에 집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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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2 [07:3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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