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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4.20 [06:01]
"[총신원보], 학교 당국 검열 안 했다"
총신대 신대원 [총신원보] 관계자들, 김정우 전 교수의 글 미게재 관련 입장 표명
 
김철영

김정우 전 교수(총신대 신대원 구약학 교수 역임)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님의 총신 편목 입학 과정에 대해 한 말씀의 글이 "20161129일자 [총신원보]에 게재될 예정이었으나 학교당국의 검열로 싣지 못한 글"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 [총신원보] 관계자들은 이를 부인했다. 

▲ [총신원보] 2016년 11월호     ©뉴스파워

[총신원보] 편집주간 황 모 교수와 김 모 편집국장(총신대 신대원 2학년)과 안 모부국장(총신대 신대원 2학년)1일 오후 뉴스파워와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11월초 편집기획회의를 할 때 김정우 교수님과 학교 측의 입장을 취재해서 12월호에 기사화하기로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취재를 담당한 기자(학생)가 김정우 교수님께 메일로 원고를 부탁했다. 그런데 글의 분량이 길었다. 그래서 12월호에는 김정우 교수님의 글을 싣고, 학교 측의 입장은 내년 3월호에 게재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그런데 마지막 편집회의 때 12월과 3월은 너무 기간이 길기 때문에 형평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판단해서 내년 3월호에 양측의 입장을 다 싣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그 과정에서 학교 측으로부터 검열이나 압력은 없었다.”고 밝혔다담당 기자와는 연락이 닿지 않아 직접 입장을 듣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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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01 [22:2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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