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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9.23 [11:03]
성결대, 존 프라세티오 대사 초청 특강
인도네시아, 아시아의 강자로 부상할 수 있을지 타진
 
윤지숙
▲ 28일 오후 2시 30분, 성결대 기념관 5층 대강당에서 존 프라세티오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가 학생들 앞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성결대학교]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28일 오후 230분 성결대 기념관 5층 대강당에서 존 프라세티오(John A. Prasetio)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성결대 교양교육 프로그램인 <파이데이아 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존 프라세티오 대사가 인도네시아는 아시아의 떠오르는 차세대 스타가 될 수 있는가?(Will Indonesia Be the Next Rising Star of Asia?)’ 란 주제로 성결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했다.

 

201210월 초에 부임한 존 프라세티오 대사는 기업인으로서 최근까지 CBA Consulting의 설립자이자 회장으로 재직했으며, Permata 은행 및 Sarana Menara Nusantara Tbk 이사, P & G Indonesia, Crowe Horwath Indonesia 그리고 Mitsui Indonesia의 고문으로 일해 왔다.

 

존 프라세티오 대사는 특강을 마무리하면서 인도네시아는 정치적으로 안정된 민주주의 국가이며 경제정책 및 제도의 개선과 함께 인프라개발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인도네시아는 성공적인 국가로 향하는 긴 여정에 약동하는 걸음을 시작한 국가다라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했다.

 

한편 성결대 윤동철 총장은 지난 1027일 인도네시아 반둥시를 방문하여 리드완 카밀(Ridwan Kamil) 반둥시장을 만나 반둥시내 한국문화센터의 설립과 반둥 상공회의소와의 협력을 추진하기로 논의하였으며 향후 인도네시아와의 교류를 위해 인도네시아 대사관과도 꾸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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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28 [21:3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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