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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1.20 [22:09]
“내년 8월1일 태백으로 오세요!”
태백성시화운동본부, <2017쿨앤홀리페스티벌인태백> 홍보활동
 
김다은

 “내년 8월1일부터 3일까지 한강과 낙동강의 발원지 태백으로 오세요!”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 서기 김옥기 집사 그리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지난 10일과 1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순복음교회 한별 담임목사(순복음대학원대학교 총장)와 동대문구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최범선 목사(용두동교회)를 만나 내년 81일부터 3일까지 태백에서 개최하는 <2017쿨앤홀리페스티벌인태백>을 설명하고 교회의 참여를 요청했다.

▲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오대석 목사와 서기 김옥기 집사,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대치순복음교회 한별담임목사를 만나서 2017쿨앤홀리페스티벌인태백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파워

    

오대석 목사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는 최소 1000여명이 태백으로 와서 태백 성시화를 위한 기도와 전도 그리고 사랑의 실천, 기독영화 상영, 태백산 정상기도회, 검룡소 기도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며 참여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한별 목사는 교회 차원에서 의료봉사, 미용봉사 팀을 포함해 봉사활동 팀과 찬양팀을 포함해 전교인이 적극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 최범선 목사도 내년 목회 계획에 참조하겠다.”고 밝혔다. 

 

태백성시화운동본부는 순복음춘천교회(담임목사 이수형)를 비롯해 춘천을 비롯한 강원도 성시화운동본부 참여 교회들과 수도권 성시화운동 참여 교회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 오대석 목사가 용두동교회 최범선 목사(우)를 만나 2017쿨앤홀리페스티벌인태백을 설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태백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준철 목사와 본부장 오대석 목사는 지난 3일 저녁 춘천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춘천성시선교대회 목사장로 기도회에 참석해 설명회를 가졌다. 

 

제주특별자치도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홀리클럽도 <2017쿨앤홀리페스티벌인태백>에 관심을 갖고 기도하면서 참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강과 낙동강의 발원지이고, 태백산과 대천덕 신부가 설립한 <예수원>이 있는 태백은 1980년초까지는 인구 12만명이 넘는 도시였으나 탄광산업이 약화되면서 지금은 47천명의 작은 도시로 변했다. 교회는 63개 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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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18 [11:0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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