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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8.19 [16:02]
베를린비전교회, 설립 3주년 맞아
성시화와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해 전력할 것 다짐
 
김철영

 베를린비전교회(담임목사 김현배)는 지난 18일 오후 330분 설립 3주년 기념주일예배를 드렸다.

▲ 베를린 비전교회 청년들의 특송     © 뉴스파워

 

 지난 2013915일 설립한 비전교회는 이날 김현배 담임목사의 사회와 차정호 목사(캐나다 밴쿠버 국제심포니교회)의 대표기도, 비전교회 청년들의 특별찬양, 이영환 목사(대전 한밭제일교회)의 설교 순으로 진행이 됐다.

 

이 목사는 요한복은 112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 누리기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믿음으로 선포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께 기도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도전했다.

 

이어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와 구효남 목사(베를린 무슬림선교)가 축사를 전했다. 정이라 교수(마르틴 루터대, 성악가)는 특송을 했다.

 

김현배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을 따라 교회를 설립하고 지난 3년 동안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주신 것을 감사를 드린다.”면서 성시화와 다음세대사역의 부흥을 이루어가는 교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배 목사는 유럽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뉴스파워 유럽 본부장을 맡고 있다.

▲ 김현배 담임목사     © 뉴스파워

 다음은 김현배 목사가 쓴 베를린 비전교회 설립 3주년 소감 전문.

 

비전교회이름은 주님께서 요한계시록 7 9-10절을 통해 주셨습니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이 말씀은 마지막 시대에 주님께서 성도들에게 최종적으로 보여 주신 큰 무리의 비전즉 영광스러운 추수의 비전입니다또한 비둘기로 묘사된 교회로고는 성령을 의미하고 있습니다이 시대에는 영적 어두움을 가르고 질주할 성령의 사람들이 필요합니다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한 성도들을 통해 참된 부흥이 일어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교회는 본질적으로 보내심을 받은 공동체즉 선교적 본질을 가진 공동체라는 것입니다지난 여러 시대마다 하나님의 영광과 은혜로 크게 부흥하였던 유럽의 구원선이 점점 침체하고 있습니다또한 그들은 반성경적인 삶으로 점점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영국프랑스독일 등 유럽 여러나라 교회 지도자들이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고 외치고 있습니다지금 유럽은 다시 복음에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점점 잊혀져가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와 피 묻은 십자가가 다시 회복되기를 갈망하고 있습니다유럽이 다시 살아나야 합니다 

 

이제 독일과 유럽열방을 향한 비전구원선비전선교선은 출항하였습니다해외 한인교회가 열악한 환경이지만 다문화와 다인종다중언어선교의식이 열려있는 등 인적 자원의 탁월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하나님은 이러한 소중한 인적자원과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선교의 중요한 몫을 감당하기를 기대 하십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는 비전교회에 “다음세대양육복음적통일한국베를린성시화유럽선교47비전을 주셨습니다이제 주님이 주신 비전을 이루어가기 위해 비전공동체 모두 한마음 되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유럽교회는 다음세대에 신앙을 계승하지 못해 무너졌습니다한 영적 세대에서 다음세대로 복음의 불길을 전해주는 일이 매우 중요합니다하나님은 부흥이 다음세대로 이어지기를 바라십니다

 

기도는 영적 전투의 최전방입니다강력한 무기입니다기도는 모든 문제의 해답입니다기도는 사명승리의 유일한 길입니다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대로 큰 소리로 기도할 때 이 땅에 놀라운 부흥이 또 다시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 비전교회 설립 3주년을 축하하고 순서를 맡은 이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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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19 [23:1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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