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국제/NGO/언론교계뉴스한 줄 뉴스파워인터뷰오피니언생활/건강연재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7.09.20 [09:05]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 내년 조기 은퇴
만 20면 되는 내년 12월말에 은퇴 후 원로목사로 추대될 듯
 
김철영

영락교회 이철신 담임목사가 내년 말에 65세 조기 은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이철신 목사는 평소 개성공단에 대한 애정을 보여 왔었다.     ©뉴스파워

 

영락교회는 1945년 공산주의의 박해를 피해 월남한 27명의 성도들이 한경직목사를 중심으로 모여 베다니 전도교회로 출발했다. 한 목사는 70세 정년 은퇴를 했다. 

 

영락교회는 강신명 목사가 1947년부터 1955년까지 한 목사와 동사목사로 시무를 했고, 한 목사 은퇴 후에는  박조준 목사가 1973년부터 1984년까지, 김윤국 목사가 1985년부터 1988년까지, 임영수 목사가 1988년부터 1997년까지 담임목사로 시무했다.

 

1997년 12월 부임해 1998년 1월 위임식을 한 이철신 목사는 내년 말이면 만 20년을 시무하게 된다. 따라서 원로목사로 추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온유한 성품으로 영락교회의 신앙 역사를 중시하는 전통적인 목회를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6/09/11 [17:56]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 후임자 좁혀가는 과정” 김철영 2017/09/07/
[영락교회] 영락교회 후임자 청빙 보도 어떻게 나왔나 김철영 2017/09/06/
[영락교회] “이필산 목사 청빙 논의한 적 없다” 김철영 2017/09/06/
[영락교회]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 후임으로 이필산 목사 청빙 김철영 2017/09/06/
[영락교회]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 내년 조기 은퇴 김철영 2016/09/11/
[영락교회] 영락교회, 기독교사대회 개최 김다은 2015/03/05/
[영락교회] 영락교회, 청소년 문화축제 개최 김다은 2014/11/10/
[영락교회] 기독교학교 정상화 ‘10년 로드맵’ 발표 정하라 2012/11/22/
[영락교회] "신앙교육, 교회-가정 연계 이뤄야" 정하라 2012/09/10/
[영락교회] “교회 세무조사 하겠다고 한 적 있다” 김철영 2012/04/01/
[영락교회] "주님께 내 모든 삶의 목적을 맡기라" 범영수 2011/10/20/
[영락교회] '선교하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 범영수 2011/10/17/
뉴스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7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