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7.08 [20:36]
구세군자선냄비, 희귀난치질환자에게 성금 전달
사각지대 취약계층 장애인 돕기 온라인 기금마련
 
윤지숙
광고
▲ 구세군자선냄비(사무총장 신재국 사관)는 온라인을 통해 모금된 15,606,800원을 18일 아너스 요양병원(안산시 초지동 소재)에서 치료 중인 장유진 양(뇌동정맥기형)의 어머니에게 전달했다.     © 한국구세군 제공


 

 

구세군자선냄비(사무총장 신재국 사관)는 온라인을 통해 모금된 15,606,800원을 18일 아너스 요양병원(안산시 초지동 소재)에서 치료 중인 장유진 양(뇌동정맥기형)의 어머니에게 전달했다.

 

 

 

장 양은 초등학교 1학년 때 뇌동정맥기형 진단을 받고 그동안 수차례 뇌출혈과 뇌수술을 하는 등 약 13년 동안의 재활치료와 치료비 걱정 등 어렵게 살아가고 있다. 작년 1121일에는 12번째 뇌출혈이 발생해 서울 삼성병원에 긴급 입원하여 뇌수술을 받고 수개월째 중환자실에서 의식 없는 상태로 있었다.

 

안산시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희귀난치치료비지원 대상 여부를 검토했으나 장 양이 수혜를 받을 조건이 되지 않아 고민 끝에 구세군 안산다문화센터와 연계해 구세군자선냄비 온라인 모금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현재 장 양은 병원에서 집중 재활치료를 받고 있으며 건강상태가 많이 좋아져 8,000편이 시를 써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

 

 

 

한편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장애인 재활사업 대상자 정기 관리군으로 등록 관리하고 있으며, 지역 물리치료사 자원봉사자 연계 담쟁이봉사단 가정방문과 자가재활운동기 설치등 다양한 방문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6/08/22 [22:04]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구세군 ] 구세군 자선냄비, 시대의 변화 따르다 김현성 2019/12/04/
[구세군] 2011 자선냄비 시종식 범영수 2011/12/01/
[구세군] 한구구세군, 다문화가정 음악회 개최 김다은 2016/09/22/
[구세군] 구세군-금융권, 재래시장 활성화·소회계층 기금전달 윤지숙 2016/09/07/
[구세군] 구세군, 캄보디아 심장병 어린이 치료 김다은 2016/09/03/
[구세군] 구세군, 출판사에 도서 나눔 요청 김다은 2016/08/30/
[구세군] 구세군자선냄비, 희귀난치질환자에게 성금 전달 윤지숙 2016/08/22/
[구세군] 구세군 꿈틔움 힐링캠프 열어 김현성 2016/08/11/
[구세군] 구세군 위기상담센터, 면접상담프로그램 활성화 김현성 2016/08/08/
[구세군] 한국구세군, 일죽쉼터-북가좌119안전센터와 협약 윤지숙 2016/08/02/
[구세군] 구세군, K-PLP 강사자격취득과정 2기 교육 윤지숙 2016/08/02/
[구세군] 한국구세군, 이주민 근로자 결핵관리 협약 체결 윤지숙 2016/07/12/
[구세군] 한국구세군, 15일 저소득 청소년등에 장학금 지원 윤지숙 2016/07/12/
[구세군] 구세군 다문화 레전드 FC 4연승 김현성 2016/06/01/
[구세군] 구세군, 신임 사령관 취임식 열려 범영수 2016/05/31/
[구세군] 구세군, 이주민에게 따뜻한 나눔 펼쳐 범영수 2016/05/17/
[구세군] 한국구세군, <사랑의 도서 기증사업> 진행 김다은 2016/05/10/
[구세군] 한국구세군 신임 서기장관, 장만희 사관 임명 범영수 2016/05/03/
[구세군] "ICT교실로 더 넓고 새로운 세계를!" 범영수 2016/04/27/
[구세군] 구세군 안산 다문화센터, 아이리그 출전 김다은 2016/04/26/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