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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10.18 [01:02]
여의도순복음교회 제8차 안산희망나눔 프로젝트 진행
여의도순복음교회 1,000여 명 성도, 안산시 보성재래종합시장 방문
 
범영수
▲ 여의도순복음교회 제8차 안산희망나눔 프로젝트     © 뉴스파워 범영수
여의도순복음교회 소속 마포대교구와 관악대교구 성도 1,000여 명은 지난 23일,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와 함께 안산시 보성재래종합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세월호 사건 이후 시작된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안산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여덟 번째 방문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시장 경제에도 힘을 보태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보성재래종합시장 상우회 김동길 회장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과 이영훈 목사님의 사랑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고마운 일”이라며 “오늘 같은 날은 매출도 많이 오르지만 무엇보다 어려움을 당한 지역민의 아픈 마음을 함께 나눠주고 잊지 않고 찾아주는 것에 깊은 감동을 받는다.”며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안산 재래시장 방문은 권경환 목사(시흥교회), 최용우 목사(신안산교회), 김유민 목사(안산교회)가 함께했고 안산시기독교연합회 회장단이 참석했다. 또한 김명연 의원(새누리당), 고영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송바우나 안산시의원 등이 함께 하여 안산 지역주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영훈 목사는 우리 삶이 고달플 때 얼마나 힘드냐는 말 한마디 전하는 것은 큰 힘이 되는 일이라며 “현재 미수습자 9명에 대해서는 아무런 보상도 안 되고 있어 안타깝고 자칫 사람들에게 잊혀져가거나 소외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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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3/29 [13:0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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