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9.12.13 [13:01]
교회가 죽어가고 교인들이 떠나는 이유
쉐인 아이들맨 목사 카리스마뉴스에서 밝혀
 
그레이스임
쉐인 아이들맨 목사는 최근 교회에 낮은 출석율과 많은 교회가 폐쇄하는 것에 대한 이유를 카리스마뉴스(charismanews)에 밝혔다. 아이들맨 목사의 주장에 따르면 미국에서 약 4,000여개 교회가 매년 문을 닫고 3,500명 이상이 매일 교회를 떠나기로 결정한다는 사실에 대한 기사를 썼다.
▲ 교회가 문을 닫는 이유?     © charismanews.com




그는 “교회는 지루하며 하나님의 능력이 강단뿐만 아니라 교인들의 좌석에서도 사라지기 때문에 많은 교회가 죽어가고 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삼손처럼(삿16:20), 그들은 여호와의 영이 떠난 것을 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하나님을 추구할 때 우리에게 소망이 있다”고 썼다.

또한 그는 교회 부흥의 필요성에 대해 썼다. 역대하 7장14절의 말씀을 인용하여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의 말씀대로 교회와 지도자들에게 적용할 것을 촉구하였다.

아이들맨 목사는 “마케팅 전략과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교회에 사람들을 끌어드리려 시도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실패 할 것이다”라며, “그 대신 겸손, 역동적인 기도와 전심으로 드리는 예배가 요구된다"고 확신 있게 말한다.

"이 말을 하는 것은 낙심케 하려는 것이 아니라 깨닫게 하려는 것이다"면서 계속해서 "죄를 깨닫는 것은 주님에게 다시 마음을 돌리는데 사용되는 하나님으로부터 멋진 선물이다"라고 밝혔다.

쉐인 아이들맨(Shane Idleman) 목사는 랭커스터 캘리포니아의 웨스트 사이드 크리스천 펠로십의 설립자이자 목회자이다. 그의 설교, 책, 기사, 라디오 프로그램은 많은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촉발했다(자세한 내용은 WCFAV.org, 또는 ShaneIdleman.com).  

    

뉴스파워 제휴 LA 크리스찬투데이.US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6/01/07 [22:29]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교회] 복음 열정을 재부팅하는 7단계 피터안 2019/10/09/
[교회] 교회 스텝이 조화를 이루는 13가지 방법 피터안 2019/09/12/
[교회] 10년 후 건강한 교회의 10가지 특징 피터안 2019/07/10/
[교회] “교회는 비지니스가 아니다” 피터안 2019/06/08/
[교회] 한국교회 양극화, 풀어야 산다 이효상 2018/01/26/
[교회] 평신도들,"본질에 충실한 교회 선호" 송금관 2017/12/05/
[교회] 교회를 서서히 변화시키는 7가지 열쇠 송금관 2017/12/05/
[교회] 교회가 이웃을 변화시키는 5가지 황인상 2017/11/10/
[교회] 교회가 죽어가고 교인들이 떠나는 이유 그레이스임 2016/01/07/
[교회] "교회는 프렌차이즈 아니다" 송금관 2015/10/05/
[교회] 쇠퇴하는 교회, 방안은 없나? 존 업처치 2014/12/06/
[교회] 연봉 6억 목사, 사임서 제출 이범진 2011/01/14/
[교회] 연봉 6억 목사 누구? 이범진 2011/01/13/
[교회] 상업주의 기독교를 넘어서 김상재 2008/04/14/
[교회] 보수, 성찰의 틈을 열어라! 김상재 2008/04/03/
[교회] 지금이 정치를 기획할 때인가? 김상재 2008/03/20/
[교회] 스타벅스와 평신도 정신 김상재 2008/03/17/
[교회] 어떤 종류의 믿음인가? 김상재 2007/12/29/
[교회] 분열 중인 교회가 하나되려면 김병구 2007/08/16/
뉴스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