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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07.22 [19:03]
소강석 목사 "네트워크 목회 강화해야"
'21세기 목회 뉴 트렌드와 2016년 목회계획 세미나' 6시간 집중 강의
 
김다은
 용인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가 주최한 '21세기 목회 뉴 트렌드와 2016년 목회계획 세미나'가 지난달 30일 오전 10시브터 오후 5시 30분까지  목사, 전도사, 신학생 등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에덴교회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 소강석 목사가 강의를 인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맨손, 맨몸으로 맨땅에서 목회적 사명과 십자가만 붙들고 목회사역에 온 힘을 쏟은 결과 4만명의 교회로 성장을 견인한 소강석 목사가 강사로 나선 이번 세미나는  그의 30여 년 목회 노하우와 밤잠을 설친 연구와 수 많은 신학대학 교수들과 목회자들과 미래학자들과의 깊은 토론을
거쳐 정리된 명쾌한 대안을 제시하는 6시간 집중강좌로 진행됐다.

 소 목사는 "한국교회 목회 현장이 오랜 침체와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더 이상 물러설 수도, 주저앉아 있을 수도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 한국교회의 오늘을 진단하고 미래 뉴 트렌드에 대비한 목회 계획과 대안과 실제를 배우고자 하는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함을 알고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소 목사는 이번 특강에서 ' 20세기 교회 진단과 21세기 목회환경 변화 대책', '처치 플랜팅과 지속성장 대안(21세기 목회 뉴 트렌드)', ' 2016년 목회계획의 실제(기획, 행사별, 월별 등) ' 등을 강의했다. 소 목사는 특히 네트워크 목회를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또한 작지만 강한 교회를 만들어갈 것을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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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2/01 [16:5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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