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국제/NGO/언론교계뉴스한 줄 뉴스파워인터뷰오피니언생활/건강연재
전체기사보기
편집  2017.11.22 [20:10]
소강석 목사 "네트워크 목회 강화해야"
'21세기 목회 뉴 트렌드와 2016년 목회계획 세미나' 6시간 집중 강의
 
김다은
 용인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가 주최한 '21세기 목회 뉴 트렌드와 2016년 목회계획 세미나'가 지난달 30일 오전 10시브터 오후 5시 30분까지  목사, 전도사, 신학생 등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에덴교회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 소강석 목사가 강의를 인도하고 있다.     © 뉴스파워

 맨손, 맨몸으로 맨땅에서 목회적 사명과 십자가만 붙들고 목회사역에 온 힘을 쏟은 결과 4만명의 교회로 성장을 견인한 소강석 목사가 강사로 나선 이번 세미나는  그의 30여 년 목회 노하우와 밤잠을 설친 연구와 수 많은 신학대학 교수들과 목회자들과 미래학자들과의 깊은 토론을
거쳐 정리된 명쾌한 대안을 제시하는 6시간 집중강좌로 진행됐다.

 소 목사는 "한국교회 목회 현장이 오랜 침체와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더 이상 물러설 수도, 주저앉아 있을 수도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 한국교회의 오늘을 진단하고 미래 뉴 트렌드에 대비한 목회 계획과 대안과 실제를 배우고자 하는 열망이 그 어느 때보다 강함을 알고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소 목사는 이번 특강에서 ' 20세기 교회 진단과 21세기 목회환경 변화 대책', '처치 플랜팅과 지속성장 대안(21세기 목회 뉴 트렌드)', ' 2016년 목회계획의 실제(기획, 행사별, 월별 등) ' 등을 강의했다. 소 목사는 특히 네트워크 목회를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또한 작지만 강한 교회를 만들어갈 것을 도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15/12/01 [16:53]  최종편집: ⓒ newspowe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소강석 목사] 최선이 아니면 죽음 소강석 2017/11/19/
[소강석 목사] 평화의 무지개 성막이 드리워지게 하소서 소강석 2017/11/12/
[소강석 목사] 평화의 무지개가 뜨게 하소서 소강석 2017/11/12/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지상파 성탄특집 참여 김현성 2017/11/05/
[소강석 목사] 사랑이 새겨져 있는 자리 소강석 2017/10/29/
[소강석 목사] 가을 숲을 거닐다 소강석 2017/10/24/
[소강석 목사] 가을여행 함께 떠나실래요? 소강석 2017/10/17/
[소강석 목사] 검은 눈동자 속에 핀 희망의 꽃 소강석 2017/10/08/
[소강석 목사] 벼룩이 가져다 준 생각 소강석 2017/10/01/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양칼럼]협력하여 선이 되다 소강석 2017/09/24/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이중장부 만들란 말 아냐” 김철영 2017/09/22/
[소강석 목사] 가을꽃에게 지친 어깨를 기대다 소강석 2017/09/17/
[소강석 목사] 명견만리적 혜안과 용단의 지도자 소강석 2017/09/10/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회칼럼] 여전히 배고픈 목사 소강석 2017/09/03/
[소강석 목사] [목회칼럼] 원석으로 보석을 만들다 소강석 2017/08/27/
[소강석 목사] "목사는 설교에 생명 걸어야" 김철영 2017/08/13/
[소강석 목사] 여름 들국화가 들려주는 설교 소강석 2017/08/06/
[소강석 목사] 침묵의 경탄이여, 경탄의 설교여 소강석 2017/07/30/
[소강석 목사] 로뎀나무 아래서 드리는 기도 소깅석 2017/07/23/
[소강석 목사] 폴립 수술 후 나의 의식 변화의 추이 소강석 2017/07/16/
뉴스
광고
광고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7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