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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1.22 [06:09]
ACTS-중국하북사범대학교 협약
복수학위(3+1)협약 체결로 ACTS 선교중국어학과 재학생들 양교 학위 동시 취득가능
 
범영수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중국하북사범대학교, MOU협약 체결     © 뉴스파워 범영수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이하 ACTS) 총장 김영욱 박사는 지난 10월 30일 중국 하북성 석가장에 위치한 '하북사범대학교'를 방문해 양기관의 상호 발전과 학생교류를 위한 MOU협약을 체결했다.
 
중국 하북사범대학교는 1902년 순천부학당과 1906년 천진의 북양여사범학당으로 출발한 전통 있는 학교로 지금은 100여개의 학과에 38,520여명의 학생이 재학중이며, 교수진은 물론 교육환경 또한 최신화된 명문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금번 ‘3+1 복수학위’ 협약을 통해 ACTS 선교중국어학과 재학생들은 ACTS에서 3년, 하북사범대학교에서 1년간 수학함으로써 양교의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ACTS 선교중국어학과의 재학생들은 방학을 이용한 중국 대학교에서의 연수를 이어오고 있고, 2학년 1학기를 하북사범대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중국에 대한 이해와 중국어 실력을 배양할 예정이다.
 
2013학년도에 신설된 ACTS 선교중국어학과는 한국과 중국에서의 균형잡힌 교육을 통해 영성과 지성을 겸비하여 복음사역을 포함한 대(對)중국분야에서 활약하는 중국전문가를 배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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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1/09 [15:5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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