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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8.08.21 [20:04]
"내가 갱신되면 교회도 갱신된다"
예장합동 교갱협 인천지역협의회 설립..대표회장 박유준 목사 선출
 
김다은
 예장합동(총회장 백남선 목사) 교회갱신을 위한 협의회(대표회장 이건영 목사)는 지난달 26일  지난 26일 인천제2교회(이건영 목사)에 인천목회자협의회 설립감사예배를 드렸다.
▲ 교갱협 인천목회자협의회 설립예배     © 뉴스파워
 
인천지역 대표회장 박준유 목사(학익교회)의 인도로 드린 감사예배는 인천지역 회계 이경일 목사(화평교회)의 대표기도와 스테파노스 중창단(인천제2교회)의 특별찬양에 이어 교갱협 부이사장 정평수 목사(만남의교회)가 설교를 전했다.
  
 정는 "예수님의 마음"(빌2:1~11)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한국교회의 문제는 대부분 예수님의 겸손한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하면서 “교갱협에 속한 우리는 오히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그 마음으로 하나 되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전했다. 정 목사는 이어 “교갱협의 정신은 나부터 반성하고 섬기는 것"이라며 "겸손한 마음으로 남을 섬기고 이해하는 자세를 가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후 교갱협 사무총장 이상화 목사(드림의교회)의 사역소개와 인천지역 명예회장이자 교갱협 대표회장인 이건영 목사(인천제2교회)가 환영사를 했다.
 
이 목사는 “말씀과 성령의 통제 속에 갱신은 자기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내가 갱신되어지면 섬기는 교회와 교인들도 갱신되어지고 그 여파가 누룩처럼 교단에 많은 선한 영향으로 이어지면 좋겠다는 작은 몸부림으로 이어진 이 모임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구성된  인천지역 임원으로는 명예회장: 이건영(인천제2), 김태일(계산), 대표회장: 박준유(학익), 공동회장: 권동희(성마을), 류재훈(성민), 심장섭(창성), 윤일준(예일), 황덕일(비전), 총무: 송창현(인천중앙) / 부총무: 최인우(천산), 서기: 이만용(연희제일) / 부서기: 조영현(평강), 회계: 이경일(화평) / 부회계: 김종엽 목사(가현) 등이다.
  
교갱협은  인천지역협의회의 창립으로 인해 교회갱신협의회(대표회장 이건영 목사) 산하 7개 지역협의회(수도권강남, 수도권강북, 광주전남, 전북, 대구경북, 중부, 부산울산경남)는 8개 지역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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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3/01 [08:4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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