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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7.11.23 [05:09]
제7회 농어촌교회 어린이 초청 서울 나들이
호남신학대학교 부설 농어촌선교연구소 주관으로 진행
 
강경구
미래 한국의 꿈나무들을 위한 행사 열려
▲ 호남신학대학교 부설 농어촌선교연구소(이사장: 안영로 목사) 소장인 강성열 교수는 신학대학 교수로 교회 협동목사로 학교와 교회를 섬기며 마땅히 해야할 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강경구
호남신학대학교 부설 농어촌선교연구소(이사장: 안영로 목사/ 소장: 강성열 교수)가 해년마다 주최하고 있는 농어촌교회 어린이 초청 서울 나들이가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강성열 교수는 “어린이들은 국가의 희망이며, 미래 한국교회의 꿈나무입니다. 어린이들이 희망과 사랑과 비전을 담지 못하면 결국 한국 사회와 한국교회의 미래는 밝지 못합니다”라며 7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그동안의 서울 나들이 행사를 설명했다.

미자립 개척교회, 섬 지역, 도서벽지 교회 어린이 대상
▲ 2015년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아천동교회(김일재 목사)를 중심으로 미자립 개척교회, 섬 지역, 도서벽지 교회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7회 농어촌교회 어린이 초청 서울 나들이 행사가 열린다.     © 강경구
2015년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아천동교회(김일재 목사)를 중심으로 미자립 개척교회, 섬 지역, 도서벽지 교회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7회 농어촌교회 어린이 초청 서울 나들이 행사가 열린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대략 소요되는 예산은 7백여만원으로 호남신학대학교 부설 농어촌선교연구소가 주도적으로 모금하여 해결할 계획이다. 참여인원은 어린이 30명과 인솔교사 및 호신대 신대원생 15명 정도로 참여 학년은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까지의 학생들로 제한하고 있다. 신청방법은 각 교회 추천으로 교회당 1명으로 미자립 개척교회와 섬 지역 교회 및 도서벽지 교회 어린이 등은 신청서와 참여 동기 및 담임목사 추천서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마감은 2014년 12월 31일까지(선착순)이다.

섬지역과 도서지역 교회 어린이 대상
▲ 농어촌선교연구소에서 총 예산 900만원을 모금하여 지난 7월 28-30일에 은혜 중 잘 진행했던 농어촌+자립대상교회 어린이 초청무료 여름성경캠프 성황을 이뤘다.     © 강경구
섬지역이나 도서벽지 교회의 어린이들이 서울을 방문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가보고 싶은 곳을 정하고 간다는 것은 더욱 어렵기에 행사를 준비하는 호남신학대학교 부설 농어촌선교연구소와 19대 원우회는 여러 가지 준비로 바빠있었다. 농어촌교회 어린이들에게 서울지역의 주요 명소들과 선교지를 관람시키고 저녁부터 지정한 교회의 수요예배와 교회가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게 하겠다는 복안이다. 농어촌교회 어린이들이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와 후원이 필요하다(박기원 전도사, 010-8544-2202).


뉴스파워 광주전남 주재기자/의학박사(수료),대체의학석사/경영학석사/시인(광주문협/문학춘추)/조선대학교 대체의학과 초빙교수/고구려대학 대체의학 겸임교수/노벨요양병원 보완대체의학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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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2/29 [21:1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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