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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0.24 [12:03]
예장통합 여수노회 중직자 수련회
'심은 대로 거두리라' 주제로 박진석 목사 특강
 
강경구
여수복된교회(김성환 목사)에서 300여명 성황
▲ 오순자 권사가 등장하여 연합회 사역의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부탁하였고 참석한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 강경구    사진제공 : 여수종교문제연구소
예장통합 여수노회(노회장 서병근 목사) 소속 여전도회 연합회(회장 박명숙 권사) 주관으로 지난달 17일 여수복된교회(김성환 목사)에서 제28회 여장로, 권사, 장로부인 수련회가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1부 예배는 오순자 회장(여수석창교회)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이어 유의숙 권사(여수광림교회)의 기도후 이동은 목사(여수복된교회 부목사)가 데살로니가전서 2:13-16절 말씀을 중심으로 [말씀에 민감하라]라는 제하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어 여수노회 평신도 지도위원장인 김승기 목사(죽포교회)의 격려사와 연합회 회장인 오순자 권사가 등장하여 연합회 사역의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부탁하였고 참석한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 1부 예배후 진행된 특강은 24일로 교회 68주년를 맞아 ‘21세기형 종가집 교회’로의 비전을 선포하고 새로운 예배당 입당을 앞두고 있는 경북 포항 기쁨의교회 박진석 목사가 인도했다.     © 강경구   사진제공 : 여수종교문제연구소
심은 대로 거두리라!

▲ 예장통합 여수노회(노회장 서병근 목사) 소속 여전도회 연합회(회장 박명숙 권사) 주관으로 지난달 17일 여수복된교회(김성환 목사)에서 제28회 여장로, 권사, 장로부인 수련회가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강경구    사진제공 : 여수종교문제연구소
특강은 24일로 교회 68주년를 맞아 ‘21세기형 종가집 교회’로의 비전을 선포하고 새로운 예배당 입당을 앞두고 있는 경북 포항 기쁨의교회 박진석 목사가 인도했다. 박진석 목사는 [심은 대로 거두리라]는 주제로 가지고 심도 깊은 강의를 진행했으며, 참석한 지교회 소속 여장로, 권사, 장로부인 등 300여명을 향해 교회의 참다운 섬김과 숨은 기도의 능력에 대해 설교했으며, 교회 성장의 동력이 바로 여러분이다. 여러분의 기도와 섬김을 통해 교회는 더욱 성장할 것이라며 격려와 당부를 잊지 않았다. 참석한 회원들 역시 재충전의 귀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하는 등 시작과 끝나는 동안 은혜와 위로가 넘친 행사였다.


뉴스파워 광주 주재기자/ 전)전남도민일보 기자/ 전)전남매일신문 도시재생 칼럼니스트/ 의학박사(수료), 대체의학석사, 경영학석사/시인(광주문협/문학춘추)/ 현)조선간호대학교 겸임교수/ 전)조선대학교 초빙교수/ 현)광주복지재단 강사/ 2013 농촌봉사대상 개인 국무총리상/ 2017 자원봉사부분 단체 대통령상/ 2018 농촌봉사 단체 농축산식품부장관상 / 2013, 2014, 2015 전라남도 도지사 표창 /2014,2017 담양군 표창/ 2014 광주 동구 표창/ 2015 화순군 표창/ 2016 장흥군 표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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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7/03 [14:3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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