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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0.24 [12:03]
예장통합 여수노회, 제 38회 정기회 열어
나라와 민족, 세월호 사고를 위한 특별기도
 
강경구
예장통합 여수노회 제 38회기 정기회 개회
▲ 회무에 앞서 노회장인 서병근 목사는 지금 국가의 상황이 매우 위급하고 안타까운 상황으로 기도를 모으자고 긴급제안하였고, 고만호 목사(여수은파교회)가 나라와 민족를 위해서, 세월호 사고를 위한 대책과 구조 등을 위해 특별기도를 실시하였다.     © 강경구      사진제공 : 여수종교문제연구소

예장통합 여수노회(노회장: 서병근 목사)는 29일 여수성광교회(정기철 목사)에서 제 38회 정기회를 목사및 장로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개회예배는 김성환 목사(부노회장: 여수복된교회)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부노회장인 신남이 장로(기쁨있는교회)의 기도후 서기 임기환 목사(여수살리는교회)의 성경봉독후 요한복음 14:1-3까지를 중심으로 노회장인 서병근 목사(부름교회)가 <근심하지 맙시다>라는 제목으로 선포했다. 이후 정기철 목사(여수성광교회)가 성찬식를 집례하고, 배용주 목사(여수광림교회)가 축도한 후 개회예배를 마쳤다.

회무에 앞서 노회장인 서병근 목사는 지금 국가의 상황이 매우 위급하고 안타까운 상황으로 기도를 모으자고 긴급제안하였고, 고만호 목사(여수은파교회)가 나라와 민족를 위해서, 세월호 사고를 위한 대책과 구조 등을 위해 특별기도를 실시하였다. 참석한 목회자와 장로 총대들은 여기저기서 눈물과 탄식으로 기도하였으며, 통성이 통곡으로 바뀌어지며 안타까운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 이어 회무처리와 목사임직식이 진행되었고, 2014년부터 봄 정기노회는 총대 선출을, 가을정기노회는 임원 선출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목사 임직을 통해서는 오창식, 정종철, 박상식, 장한두, 김선웅, 배두로, 조영화, 김환중 8명이 새롭게 목사 임직을 받으며 축하와 격려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어 열린 총회 총대 선출에서는 총회 목사 총대로 서병근, 임기환, 정기철, 고만호, 김병찬, 배용주, 오현석, 김성환, 강점석, 김인호, 김봉구 목사 11명과 장로총대 고광철, 차정식, 김명수, 신남이, 최석곤, 김도수, 이창길, 노복현, 김도수, 박영호, 신덕식 장로 11명이 선출됐다.


뉴스파워 광주 주재기자/ 전)전남도민일보 기자/ 전)전남매일신문 도시재생 칼럼니스트/ 의학박사(수료), 대체의학석사, 경영학석사/시인(광주문협/문학춘추)/ 현)조선간호대학교 겸임교수/ 전)조선대학교 초빙교수/ 현)광주복지재단 강사/ 2013 농촌봉사대상 개인 국무총리상/ 2017 자원봉사부분 단체 대통령상/ 2018 농촌봉사 단체 농축산식품부장관상 / 2013, 2014, 2015 전라남도 도지사 표창 /2014,2017 담양군 표창/ 2014 광주 동구 표창/ 2015 화순군 표창/ 2016 장흥군 표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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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4/30 [23:0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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